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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지난 토요일은 셋째 토요일.토요일엔 내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 하나도 없다. 근데 회사엔 나가봐야 한다.언젠가 또링또를 가방에 숨기고 데려와 둘이서 오붓하게 시간을 보냈던 적이 있었다.그만큼 아무도 찾아오지 않고 방해하지 않는 공간. 시간.>>>이어지는 내용지난 주엔 과연 메신저에 내 이름이 안뜨면 어찌할까 하는 맘에 메신저를 아예 꺼버렸다.역시나 ...

비밀이에요♡

당신 생각에두근두근편지 쓰고 있어요.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써보는데 못 알아 볼 정도는 아니에요.지금 첼리비다케의 멘델스존 4번 교향곡을 듣고 있어요. 이 곡은 당분간은 잊지 못할 것 같군요.보고 싶어요.

예전에 대천에서 비키니 입고..

올리기 부끄럽지만 그래도 여름이고 해서..예전에 대천 해수욕장에서 비키니 입고 찍은 사진이에요.보시기 전에 심호흡하셔야 할 듯;;저 땐 나름 자신있었답니다.지금은 OTL아무튼벌써 여름이네요-방학은 다다음주 ㅠㅠㅠㅠㅠㅠ이어지는 내용수줍게 웃는 표정과 가운데 빨간 고리가 포인트!예전에, 그것도 엄청 예전에 찍은 사진인데 하드 사진 구경하다가 발견해서 올립니...

잡담 - 요즘소식, 데이트, 와주세요

#저번주 금요일 소식듣고 바로 상경했다가 어제 컴백홈서울에서는 신검 받고 서류 정리하고 다닌거랑 집에서 흥떵거린 거 말고는 별로 한 게 없는 것 같다그리고 확실히 장거리 주행은 너무 피곤합니다. 그것도 굉장히 오랜만에 한 거라 더 하네요. 이런 저질 체력 같으니..내려오는 길에 서류를 내고 희망 지역을 썼더니 이제서야 실감이 슬슬 납니다제발 서산만은 피...

옛날 라이프 (어릴적 사진)

사진 정리, 앨범 정리를 하다가 어릴 적 사진을 스캔 해 봤어요 >사진 보시려면 클릭어째서 남자 한복을 입고 있는지는 아직까지 미스테리통통한 볼과 색동 대님의 압박 TORY 세살 때 할머니 댁에서. 라는 제목의 사진뭐 쫌 귀엽네혹부리영감과 이불의 절묘한 조화이불에 있는 동물 그림이 요즘에 해주는 북한만화 캐릭터와 상당히 비슷나 맞나? 싶을 정도...

인후염과 당나귀 귀

봄, 가을 정도의 환절기엔 늘 찾아오는 인후염.그것도 소리없이 갑자기 찾아온다.이번엔 아무래도 내가 말을 많이해서 더 아픈걸지도 모르겠다.침을 삼킬때마다 염증도 같이 삼키게 되는지 쓴 맛이 느껴진다ㅠ그리고 목이 이만큼 부어있는 느낌. 마치 혹이 있는 느낌.어서 염증이 가라 앉아 말을 제대로 하고 싶다.목이 아프면 애들이 통제가 안되니까 내일은 장구채를 ...

카메라+캠

토요일에 카메라 수리 맡긴거 찾아왔어요수리비는 2만 5천원이 나왔고 경통 수리하고 초점링을 새걸로 갈았대요.오랜만에 들어보는 셔터소리. 왠지 더 경쾌하게 들립니다.컴퓨터용 화상캠도 샀어요.예전에 하나 있던게 렌즈가 깨져서 버렸는데이사가면 언니들과 떨어지게 되니까 가끔 얼굴 보며 채팅이라도 하자.해서 샀어요사실 제 얼굴보다는 똘똘이 보는 용으로 산거에요 ...

잡담 - TORY사진, 친구사진

>TORY사진>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친구가 될 수 있다몇다리 건너면 세상사람들은 다 연결된다는 말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저는 무려 한다리만 건너면 Gackt씨와 연결되거든요.그리고 제 친구 밤비양 역시 모.배우와 몇다리 건너 연결되어버렸습니다.물론 사적으로 말고 공적으로..제일 왼쪽이 밤비양이고 나머지 두분은 아마도 일본스탭인듯 싶네요...

옛날생각

온라인에 집을 많이 지어놔서그 집따라 옛날 게시물 따라 여행하다 보니 옛날 생각이 나더라.디카 처음 산게 캐논 아칠공그때 내 머리가 빨겠군그리고 둥지아파트살때.골무쓰고 집에서 똥싸는 자세로확실히 예전 글들을 보면 재밌다. 지금 쓰는 것들도 시간이 흘러 나중에 보면 재밌을까?

교복

 여고생의 로망이라면 '교복'이 빠질 수는 없지!요즘 교복광고를 보자면.. 여학생 교복 치마 길이가 무지하게 짧아져서저게 교복인지, 스쿨룩 치마인지 도대체가 헷갈린단 말이지.     내가 다닌 고등학교는 대전에 있는 호수돈 여자 고등학교.이름이 참 웃기지만 미국의 Holston이란 지명을 한문으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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