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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지난 토요일은 셋째 토요일. 토요일엔 내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 하나도 없다. 근데 회사엔 나가봐야 한다. 언젠가 또링또를 가방에 숨기고 데려와 둘이서 오붓하게 시간을 보냈던 적이 있었다. 그만큼 아무도 찾아오지 않고 방해하지 않는 공간. 시간. >>>이어지는 내용 지난 주엔 과연 메...

비밀이에요♡

당신 생각에 두근두근 편지 쓰고 있어요.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써보는데 못 알아 볼 정도는 아니에요. 지금 첼리비다케의 멘델스존 4번 교향곡을 듣고 있어요. 이 곡은 당분간은 잊지 못할 것 같군요. 보고 싶어요.

난 왜 7월 17일인가 했어. 보통 빨간 날이었잖아?

언제에요?라는 질문에 7월 17일이라는 답이 돌아왔는데 황당해서 '아니 이 여자가 아무리 몰라도 그렇지 국경일을 까먹을 수가 있나?'라는 생각을 했다. 근데 되려 상대방이 '아니 이 여자가 제헌절 공휴일에서 제외된 지도 모르고..'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아니 어째서 국경일이 공휴일에서 제외된거지? 힘 빠진다. 아무튼, 그 날이 내일이다. 우...

예전에 대천에서 비키니 입고..

올리기 부끄럽지만 그래도 여름이고 해서.. 예전에 대천 해수욕장에서 비키니 입고 찍은 사진이에요. 보시기 전에 심호흡하셔야 할 듯;; 저 땐 나름 자신있었답니다. 지금은 OTL 아무튼 벌써 여름이네요- 방학은 다다음주 ㅠㅠㅠㅠㅠㅠ 이어지는 내용 ...

넌 겁 없던 녀석

후후 훗

잡담 - 요즘소식, 데이트, 와주세요

# 저번주 금요일 소식듣고 바로 상경했다가 어제 컴백홈 서울에서는 신검 받고 서류 정리하고 다닌거랑 집에서 흥떵거린 거 말고는 별로 한 게 없는 것 같다 그리고 확실히 장거리 주행은 너무 피곤합니다. 그것도 굉장히 오랜만에 한 거라 더 하네요. 이런 저질 체력 같으니.. 내려오는 길에 서류를 내고 희망 지역을 썼더니 이제서야 실감이 슬슬 ...

옛날 라이프 (어릴적 사진)

사진 정리, 앨범 정리를 하다가 어릴 적 사진을 스캔 해 봤어요 >사진 보시려면 클릭 어째서 남자 한복을 입고 있는지는 아직까지 미스테리 통통한 볼과 색동 대님의 압박  TORY 세살 때 할머니 댁에서. 라는 제목의 사...

잡담 - TORY사진, 친구사진

>TORY사진>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친구가 될 수 있다몇다리 건너면 세상사람들은 다 연결된다는 말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저는 무려 한다리만 건너면 Gackt씨와 연결되거든요.그리고 제 친구 밤비양 역시 모.배우와 몇다리 건너 연결되어버렸습니다.물론 사적으로 말고 공적으로..제일 왼쪽이 밤비양이고 나머지 두분은 아마도 일본스탭인듯 싶네요...

옛날생각

온라인에 집을 많이 지어놔서그 집따라 옛날 게시물 따라 여행하다 보니 옛날 생각이 나더라.디카 처음 산게 캐논 아칠공그때 내 머리가 빨겠군그리고 둥지아파트살때.골무쓰고 집에서 똥싸는 자세로확실히 예전 글들을 보면 재밌다. 지금 쓰는 것들도 시간이 흘러 나중에 보면 재밌을까?

교복

 여고생의 로망이라면 '교복'이 빠질 수는 없지!요즘 교복광고를 보자면.. 여학생 교복 치마 길이가 무지하게 짧아져서저게 교복인지, 스쿨룩 치마인지 도대체가 헷갈린단 말이지.     내가 다닌 고등학교는 대전에 있는 호수돈 여자 고등학교.이름이 참 웃기지만 미국의 Holston이란 지명을 한문으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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