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휴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엄마랑 조카랑 호텔 1박 휴식

이제 곧 2주간 나가기도 하고 해서 1월엔 안잡으려 했지만 유여사님 놀멍쉬멍 하시라고 그냥 1월에 예약한 콘래드. 원래는 성인 2인이었으나 지미가 '우리 딸도 데려가' 하여 쥰도 합류▼ 정말 별난 어린이야... 입실 하자마자 책상 발견하고 파닉스 워크북 가방에서 척 꺼내어 풀고 있다.... 심지어 어디서 배우는 거 아니고 그냥 집에 있는 책&...

2017 여름휴가 롯데호텔서울, 명동

올 여름 휴가는 롯데호텔서울 休휴 패키지 1박 2일(라세느 조식, 망고빙수or칵테일, 애프터눈티세트 포함)과 명동 관광객 놀이▼ 기차를 타고 여유롭게 도착해서 체크인. 1시가 조금 넘었는데 체크인이 가능했던 것 같다. 객실은 17층▼ 요 의자 낯이 익다 했더니 한 십년 전 언니들 바비엥II 살 때 있던 의자어메니티는 아로마테라피어소...

무주 덕유산 설천봉 곤돌라, 진안 모래재 메타세콰이어길

2003/2004 시즌 무주리조트에서 주차 알바를 했던 경험에 곤돌라를 탔던 기억이 있어 유여사님과 조카님 콧구녁에 무슨 바람을 쐬 줄까 하다가 무주로 당첨.곤돌라 탑승 장소는 별도로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겨울철 스키 리프트를 이용하는 곳 사이에 있다. 그래서 그냥 무주리조트 찍고 설천 베이스 쪽 주차장에 주차해서(들어가서 왼쪽, 오른쪽은 만선 베이스)...

사진일기::2017 하계 휴가 - 조카 돌보기(부제: 먹이고 놀아줬지만 남은건 상처뿐)

▼ 초등학생이 되어 처음 맞는 여름 방학에 시골 이모네로 놀러온 쥰 어린이▼ 슈퍼배드3 영화 보고 가츠돈도 먹고▼ 나는 라멘 @ 사보텐▼ 저녁엔 원하는 색으로 메니큐어도 칠해 주고▼ 다음날엔 시립 도서관에 가서 한참 책도 읽고▼ 수영장에서 두어시간 동안 놀아주었더니 허기가 져....▼ 버거킹에서 햄버거도 사 먹이고▼ 덕유산 곤돌라도 태워주고▼ 오는 길 ...

사진일기::2017 하계 휴가 @ 서울

▼ 미용실 갔다▼ 전▼ 후▼ 내사랑 또링또▼ 더운 털복숭이▼ 눈 희번득▼ 톨님 눈도 희번득, 장마철 단골손님 결막염▼ 이것이 본가 삼겹살의 위엄.▼ 그 밑에 또링또▼ 이제 어색하지 않은 쥰똘(이전 포스팅: 둘 사이 흐르는 어색한 공기)▼ 원피스에 힐리스 조합. 너랑 같이 안다녀▼ 현대백화점 아티제, 쿠폰에 연연말고 먹고 싶은걸 시키자.▼ 집 에어컨은 지...

2014 늦은 여름 휴가 - 쉼, 휴식 @ 서울 콘래드 호텔 디럭스룸

전부터 계속 고민했었다. 일단 휴가를 갈까? 말까? 가면 국내? 아님 L언니가 질러 놓은 남국의 리조트? 밖으로 나가기엔 항공권이 비싸고 혼자 가기 아깝고. 그렇다고 국내로 가자니 비싸고. 역시 돈이 문제군. 한동안 계속 고민. 국내로 마음이 기울었지만 집에서 쉬나 호텔서 쉬나 그게 그거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다. 그러다 오랜만에 만난 chu님이 호텔서 ...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3, 쉬베닉 구경하고 브렐라로

<이전 포스팅>2013 크로아티아 여행 출발, 카타르 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도하 경유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1, 렌터카 빌려 라스토케로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2, 요정들의 숲 플리트비체밤새 천둥 번개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을 정도로 마구마구 퍼부었지만 비 온 뒤 맑음이란 것의 진정한 뜻을 알 수 있었던 크로아티아 여행 3일째 아...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2, 요정들의 숲 플리트비체

<이전 이야기>2013 크로아티아 여행 출발, 카타르 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도하 경유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1, 렌터카 빌려 라스토케로▲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Plitvice로 떠나는 날 아침, 완벽한 한식으로 식사아무래도 음식이 제일 문제여서 이번에도 1인용 밥솥을 챙겨갔고 반찬으로는 김, 멸치고추장볶음, 마늘쫑무침을 싸갔다. 근데 첫 ...

2013 여름휴가 2박 3일 제주도 벙개 여행

2013.8.18-8.20 2박 3일 제주도 여행 다녀왔음. 숙소는 라마다프라자제주와 제주해양경찰수련원.전혀 계획에도 없던 일정이었는데 L언니의 갑작스러운 꼬심에 넘어갔다. 사천 출장 갔다가 쉬고 싶어 제주도 간다는 럭셔리한 언니님 쫓아가려다 가랑이가 찢어질 것 같았으나 올 여름 휴가도 안갔고 나 혼자라면 또 이렇게 여름을 끝낼 것 같아서 바로 비행기표...
1 2 3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