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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차 뽑았다, 널 데리러가::16년 탄 비둘기 안녕, 658cc 허슬러 안녕?

질렀다. 진짜 말 그대로 질렀다. 고민은 한 달 넘게 하고 그냥 질렀다. 씀씀이가 평소엔 거의 없다시피 하지만 가끔 이렇게 빵 터진다. 내 생에 가장 큰 돈을 질렀다. 그래서 드디어 나도 저런 열쇠다! 옛날 열쇠 아니고 저렇게 숨어 들어간 열쇠!그리하여 톨님이 뽑은 차는 스즈키 허슬러 SUZUKI Hustler▼ 오, 커 보인다. 차 엄청 커보여~▼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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