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프랑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010 알프스기행 - 8일째, 샤모니 몽블랑 오르기

퐁듀로 저녁을 먹고 숙소에 돌어와 보니 호텔 앞 광장에 불이 환히 켜 있다. 바로 다음날 (2010. 8. 21) 아침에 어느새 일일 시장이 열려 있더라.각종 식재료들. 치즈들도 한 가득.언제나 재미있는 시장 구경.시장 구경을 하고 천천히 케이블카 예매를 하러 갔는데 날씨가 참 좋다.하늘을 보니 여기저기서 패러글라이딩 떼들이 보인다.너무 여유를 부렸던 ...

2010 알프스기행 - 7일째, 시옹성에서 샤모니 몽블랑으로

유럽여행 7일째 아침 @ Golf Hotel in Montreux다녀온지는 거의 1년이 다 되어 가는 듯.역시 여행기는 부지런한 사람만이 완결을 낼 수 있는 것 같다. 오랫동안 잠자고 있던 psd 파일을 열어보니 반가워서 얼른 사진 열어 붙임근데 이것도 힘들어서 여행 7일째 모두 못마치고 to be continued

콜마르에서 아침을

기내식에서 나온거 + 어제 카지노에서 산 거미리 챙겨 두었던 버터랑 잼 덕에 오늘 아침과 점심 도시락을 해결 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어제 비오는 콜마르를 계속 돌아다녀서 그런지 인후염 발발.아이고 목아파 죽네ㅠ암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어제 눈여겨 봐둔 빵집으로 고고 Turunne 호텔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좀만 가면 바로 빵집이 있습니다.아침 7시도 안...

타르트 플랑베 @ 콜마르(Colmar)

비를 흠뻑 맞고 배고프고 다리아픈 상황에서 얼른 아무곳이나 들어가자! 한 곳. 콜마르의 한 식당거기서 그 지역 전통 음식이라고 하는 타르트 플랑베(tarte flambée)를 먹었어요 우왕 완전 짜요. 진짜 짱으로 짬.보통 2~3인용 피자 사이즈랑 비슷하게 나오는데 첨엔 놀라서 물어봤어요 이게 1인분 맞냐고.먹다보니 1인분 맞더군요 -_-ㅋColmar...

2010 알프스기행 - 콜마르, 셋째날(8/16)

Hotel Turenne 가는 길 (10, route de Bale - 68000, Colmar, France)기차 역에서 나와 큰 길따라 쭉 직진, 한 2,3Km 정도.작은 실개천을 지나 두번째 골목에서 좌회전. 계속 걸어가면 10번지 나옴

파리, 레스토랑-쉐 끌레망(샹제리제)

둘째날 바토무슈 타기 전 간 식당-쉐 끌레망 (Chez Clement)별점 ★★★☆☆

파리, 비오는 카페에서

여행기 2일째 사진에서 녹색 천막친 카페에서 먹은 것들식비가 엄청 비싸서 늘 가장 기본적인 것들만 시켰어요. 저 기본 샌드위치... 치즈가 완전 짜요 -_ㅠ근데 치즈랑 햄뿐인데 은근 맛있다능~

파리, Antin Trinite Hotel 조식

파리 시내에 있는 호텔의 조식뷔페아침으로 간단히 먹을것만 있다. 뺑 오 쇼콜라, 크로아상 그리고 요거트만 먹었는데 정말 요거트가 양도 많고 좋았다.씨리얼은 안먹어봐서 모르겠음

2010 알프스기행 - 파리, 둘째날(8/15)

안틴 트리니티 호텔 조식은 1인당 10유로 추가하면 체크아웃할 때 계산할 수 있습니다.

2010 알프스기행 - 파리, 첫째날(8/14)

인천-이스탄불(경유)-파리이스탄불에서 드디어 비행기가 떴음. 4시간만 가면 된다!!!!!2-4-2 뱅기 아니고 3-3 비행기라 좋네요.근데 좀 작은 편이어서 객석 차이 별로 없고 걍 저 앞에 커튼만 걷으면 비지니스임그리고 드디어 파리 도착!공항서 파리 시내 가는 공항버스 타고 오페라 가르니에 앞에서 내렸습니다.첫날의 일정은 짐풀고 슬슬 파리 시내 구경....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