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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베이킹] 아몬드머핀, 호두파이 - 이사턱

이사했다고 떡은 못 돌려도 내가 좋아하는 건 할 수 있겠다 싶었다. 사실 요즘 세상에 이사했다고 이런거 하는 사람도 별로 없는 것 같지만 그냥 내가 좋으니까. 난 내가 좋아하는 거 하고 살꺼니까!원래는 파운드 케이크를 만들려고 했는데 포장이 신경쓰여서 전에 사 둔 머핀 상자가 생각 나 머핀으로 바꿨다.플레인 머핀은 심심해고 초코머핀은 식상하고 해서 아몬...

[홈베이킹] 조카 두 돌 선물-호두파이,치즈케이크,아몬드크림 롤 빵

▲도씨 아저씨 두 번째 생일 기념 홈베이킹 - 호두파이, 치즈케이크, 아몬드크림 롤 빵쥰은 몇 년 전 황금연휴 추석(강남이 물바다 됐던 그 해)에 나왔고, 도씨 아저씨는 광복절에 나왔다. 이 남매 왜이럼? 암튼 쥰은 영아기에 같이 살기도 했었고 첫조카라 사진도 찍어주고 했는데 도씨는 사진 찍어준 것도 없고 해서 왠지 미안. 이모라고 있어봤자 머리 헝클고...

[홈베이킹] 피자랑 페이스트리

얼마 전에 지미가 시간나면 피자 만들어 달라해서 만든 홈메이드 피자. 토핑은 햄, 양파, 그린올리브.도우는 미애님 레시피로 했다. 30cm 팬 분량인데 피자팬이 없어서 정사각5호(가로세로 25cm)에 만들었음.재료도우-강력분 200g, 이스트 4g, 소금 4,g 설탕 10,g 올리브유 15g, 우유(또는 물) 110g토핑-슬라이스햄 3장, 양파 먹을만큼...

오늘의 베이킹 - 피칸파이, 생크림식빵

오늘도 어김없이 6시에 눈을 떠서 뒹굴거리는데 유여사님으로부터 주문이 들어와 바로 작업 착수.무슨 빵을 할까 고민하다가 어제 부여에서 딸기 살 때 서비스로 받은 못난이 딸기로 딸기잼을 만드셨길래 식빵으로 당첨.그리고 전에 사둔 피칸이 생각나서 파이 하나, 파이지와 빵반죽 발효 시간 중간에 만들 머핀하나씩 만들기로 했다.내가 만든 파이지는 왜 다 이모양식...

[홈베이킹] 쿠키와 파이

본가를 한 달 가까이 비워둬서 베이킹 관련 재료 및 도구들 상태를 다 까먹었다.식재료 먼저 점검했더니 냉장고 안쪽에 있었는지도 몰랐던 크림치즈 한 통이 은박도 벗기지 않은채 있어서 크림치즈 쿠키를 만들기로 결정.재료 : 버터 60g, 크림치즈 60g, 설탕 30g, 소금 조금, 박력분 110g, 아몬드 가루 80g1. 버터 크림화 + 크림치즈 크림화 +...

폭풍베이킹 - 치즈케이크, 버터링쿠키, 립파이

과자를 만든지가 오래됐어요. 매주 만들었었는데 요샌 맘 먹어지지도 않고..그러다 어제 저녁 휘몰아쳐서 이것저것 만들었습니다. 원래는 치즈케이크만 목적이었는데 그거 굽는 시간에 이것저것 해야지 하다보니 여러개 만들게 됐어요.이어지는 내용(클릭) 베이킹파파님 레시피로 만들었습니다. 호화해서 만드는게 좋은 것 같아요.이번에는 틀 채로 식히고 한참을 기다린...

립파이-망했음. 이건 그저 립크래커일뿐.

며칠전에 봐둔 립파이 레시피를 오늘 한 번 도전해보자 해서 세시간만에 완성한 과자. 나름 립파이라고 만들었는데 완전 개망했다. 파이는 결이 생명인데 결은 개뿔. 정체모를 것이 오븐에서 나와버렸어.....참고한 레시피 : 네이버 빵순이님 블로그 (http://gkdud2615.blog.me/60103622698)첫번째 판은 나뭇잎 모양 칼집도 내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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