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파스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7월 먹은 것들

▼ 마녀 보면서 팝콘, 콜라(CGV 콤보)▼ 크랩 앤 랍스터 파스타 @ 매드포갈릭▼ 허브 립아이 스테이크 @ 매드포갈릭▼ 유여사님표 수육▼ 동네 맘스터치▼ 싸이버거 @ 맘스터치▼ 화이트 갈릭 버거 @ 맘스터치▼ TWG 블랙티 빙수 @ 투썸플레이스▼ 소고기 생...

11월 먹은 것들

▼ 생전 처음 가 본 애슐리. 여름에 갔던 빕스보다 훨씬 낫다. 하지만 뷔페는 이젠 정말 별로▼ 정보부 회식으로 삼겹살. 저녁 약속은 부담스러워.▼ 한동안 아침으로 먹었던 계란후라이 토마토 샌드위치▼ 닭볶음탕용으로 샀지만 귀찮아 안하고 있다가 유통기한이 다 되어가 급하게 오븐에 구운 닭.▼ 매드포갈릭...

이번 주말에 먹은 것 그리고 봄이니까 벚꽃

▼ 토요일 저녁은 파스타와 리조또, 그리고 샐러드▼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와 리조또(+느타리버섯, 양파, 베이컨)▼ 준비가 좀 된 샐러드 가장 밑에 양상추 깔고 새싹채소와 오이를 조금 올림. 그 위에 들깨?참깨? 암튼 무슨깨 드레싱과 머스터드 뿌림. 다시 그 위에 구운 닭가슴살과 송이버섯, 베이컨을 올리고 아몬드 슬라이스 뿌려줌.▼ 파스타와 맥주, 리조또...

[홈베이킹] 오늘 만들고 먹은 것들 - 모닝빵, 파스타, 머핀, 바게트, 쿠키

▲ 시작은 모닝빵이 너무 먹고 싶어서, 기회는 메르스가 얼마전부터 모닝빵이 너무너무너무 먹고 싶었다. 딱 모닝빵이라기 보다는 버터가 잔뜩 들어가서 고소하고 부드러운 빵이 먹고 싶었던 거지. 가염버터랑 딸기잼이랑 치즈랑 등등 쳐발쳐발 해서 우유랑 꿀꺽 하고 싶었다. 만들어야지 만들어야지 하면서 기회를 노리고 있었는데 오늘 내일 휴업에 근무 빠지게 되어서 ...

오늘의 점심 - 오일 펜네

재료 : 펜네, 양파, 당근, 브로콜리, 팽이버섯, 닭가슴살, 올리브오일, 허브, 소금거창하게 재료랄 것도 없이 걍 보이는게 다임확실히 초록색이랑 붉은색이 들어가면 음식 비쥬얼이 확! 산다.당근의 힘은 대단해.마트 갔다가 팽이버섯 천원에 3개, 브로콜리도 천원이고 해서 집어 왔다. 펜네 파스타는 전에 한 번 뜯고 나서 크림 소스로 먹어야지 먹어야지 벼르...

크림소스파스타, 페투치니(페투치네)

오늘 거의 일도 손에 안잡히고 오후엔 한 놈이 피칠갑해서 병원에 갔다와서 하루가 너무 정신 없었다. 칼퇴근 하고 집에 오니 유통기한 임박해 가는 생크림이 생각이 나길래, 그리고 고칼로리가 생각이 나서 만들었다.기본 준비물 - 생크림, 파스타, 소금 조금여기에 건더기로 먹고 싶은 것들 내 식품 창고를 뒤져보니 전에 사둔 페투치니가 있어 한 움쿰 쥐었다. ...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라 포르체타 - 피자, 파스타

뉴질랜드 도착한 첫째날, 에어포트 버취스 모텔에 짐 풀고 시내로 나와 저녁을 먹었음미리 조사해간 크라이스트처치 맛집 리스트에 있었던 피자, 파스타 집 - 라 포르체타 La Porchetta내부는 이런식으로 그냥 평범한 피자집처럼 생겼다.이탈리안 사이드 샐러드 Italian Side Salad $6.2발사믹 드레싱을 한 신선한 양상추, 토마토, 오이와 올...

지난 주말 베이컨크림파스타

계속 머리속에서 맴돌던 가츠동과 크림파스타. 가츠동은 내공이 더 쌓이면. 만만한 크림파스타 당첨.비가 계속 내리던 지난 주 토요일 서울에서 내려오며 생긴지 얼마 안된 대형마트에 들러생크림, 베이컨 외 이것저것 먹고 싶은 걸 담아 집으로.집에 도착하자마자 장보따리 풀지도 않고 바로 마늘 찾아 까고 가스렌지에 불 올리고 난리도 아니었다.-내가 만든 베이컨크...

크림소스해물파스타를 만들어 먹자

해물 크림 파스타 준비물 생크림과 우유(2:1 정도의 비율), 파스타(전 페투치니를 샀습니다. 크림소스엔 면이 넓은게 좋아서-개인의 취향)각종 해물과 넣고 싶은 재료-브로콜리, 깐새우, 양파, 마늘, 날치알, 홍합먼저 파스타를 삶아요. 겉봉에 보면 삶는 시간이 나와있습니다. 제가 산건 7분.파스타를 삶는 동안 버터를 녹인 팬에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줍니...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