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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맛이야.

역시 또 오늘 '아침'에 걸려온 전화. 4,5,6교시 보결.그치만 어제 이미 5교시 보결이 잡혀 있었기에 밥먹을 시간 빼고 하겠다고 했다.기 분 나 빠당일에 전화하지 말란 말야. 하루 전에 말하라고. -_"-원래 금요일은 좀 쉬며 교재연구도 하며 여유가 있는 날인데 보결에 마지막 교과캠프(부진아지도)까지 계속 달렸다.그것도 기분 나쁜채로.정규수업을 마친...

2010학년도 힙합댄스부

올해도 댄스부입니다.작년엔 정체성에 혼란을 주는 부서명 덕에 애들도 여러모로 혼란스러웠지만 올해에는 '영어'따위 그 어디에도 붙일 수 없게 아예 긴 이름을 정해 팀을 조직했습니다.작년 영상을 보고 아 여기가 이런 곳이구나 하고 확신한 사람들이 오디션 준비도 착착해서 드디어 2010학년도 새로운 부원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제일 처음에 보아의 Ea...

중얼중얼

모닝커피하러 내려오세요~좋아요 좋아. 나도 이제 왕따가 아니에염.불러줘서 고마워요. 진작 좀 그렇게 하지. 근데요. 나는 커피 따우 별로 안좋아해요. 더구나 설탕도 프리마도 안 탄 그 간장 같이 생긴 액체는요 정말 별루에요. 대체 무슨 맛으로 그걸 먹는지 모르겠어요. 자판기에서 내린, 다 마시면 종이컵 바닥에 하얗고 아름다운 설탕 알갱이들이 보일랑 말랑...

생각해 보면 작은 것 그치만 더 생각하면 큰 것

구름 다리 맞은편에서 한 녀석이 묵직한 것을 안고 있는데 딱 눈이 마주쳤다.어찌하나 관찰하며 구름다리를 건너다 중간 지점에서 마주쳤는데 상대가 소리내어 인사를 한다.나란 인간도 참..인사는 받는게 아니라 하는 것이라고 스스로 말하고 다니면서도 저쪽이 먼저 인사 하기를 기다렸다가 '응'. 안녕-하고 인사를 받는다.그것도...

이러면 해결나

돈 좀 그 만 쳐 부 어하라는 거 안해 지 기분 꼴리는 대로 해. 교재연구도없고병신아닌 다음에야 6월부터 지금까지 본 게 있으면 따라서라도 하지 이건 뭐 병신일 뿐이고.대체 같이 일할 때 무슨 생각을 하는지. 일하는 중간 중간에 왜 나한테 이거해야 하냐, 이쯤하면 됐냐 하고 물어.이 시밤바야 너는 누가 강의할 때 조교한테 이쯤하면 될까...

올 것이 왔다

3월이 끝나갈 무렵 부터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남들은 이 때쯤 정신없고 바쁘다는데 난 그에 비해서... 정말 누구 말마따나 '팽팽 놀아 제꼈으니'까...그 누군가의 말은 굉장히 기분나쁘고 불쾌했지만 일이 얼마나 많으면 나만 따로 달랑 그거 하나 맡겼겠니 나중에 두고 보자 섊하는 마음으로 이를 갈면서도 불안했다.남들은 초반에 정신없고 어느정도 정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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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인터넷개통, 얼어죽네, 똥밭 등등

#드디어 인터넷 개통- #시밤 LPG가스값 장난 아닙니다. 원래 추위 안타는 편인데 추워 죽겠음.본가에서 도시가스로 100 넘게 쓰면 8,9만원 나오는데 (사실 그것도 아깝다고 잘 안틈-예전 글 참고)원룸 지난달 고지서 보니 27 썼는데 8만 7천원....바로 보일러 전원 꺼버렸습니다.덕분에 인후염 카몬~울렁울렁 토할 것 같고 귀속에서 열이 나고 어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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