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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이 이야기

나를 열불나게 해도 내가 사랑하는 아이 / 진창, 늪에 이은 '은이' 이야기은이네 집에 다녀왔다.대화를 하는데 뭔가 자꾸 어긋나는 느낌이고 은이에 대한 이야기 보다는 엉뚱한 이야기를 주로 하신다.점점 핀트가 어긋나는 대화가 현기증을 일으켰고 내가 열어서는 안되는 문을 연 느낌이 들게 했다.결국 내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에 대해 정반대로 이야기하는 그 뻔...

갑자기 상담 홍수

가정방문 후 전화 상담이 빗발쳤다.특히 효니네 엄마가 이틀 연속으로.일단 처음엔 목요일에 받은 전화였는데 '효니 때문에 애들 벌 받은거 알아?'라고 다른 엄마한테 들었다며 속상하고 사실을 확인하려고 전화했다고 한다. 그 일과 함께 1,2학년 때부터 누적되 온 좋지 않은 교우 관계 등등 상담했다.좋게 좋게 전화 끊었다.그러다 한 시간 정도 후에 다른 엄마...

일 그만 정리하고 자자.

2015.3.28. AM 02:20 우와 7시간 넘게 내리 일했다 ㅋㅋㅋ 더 해야 하는데 그만 자야하므로 정지.오늘 몇시간 일한거임?집 개판인데또링또 오면 좋아하려나?

나는 오늘

나는 오늘 일요일을 맞아 집을 잔뜩 어지르고 실컷 게으름을 피울 것이다. 금, 토 동료들과 대천으로 술 여행 갔다 왔는데 토요일 14시에 집에 도착해서 18시까지 잠. 일어나자 마자 우걱우걱 배속에 잔뜩 집어 넣고 뒹굴 거리다가 21시부터 오늘 5시까지 또 잠. 수영 다녀와서 또 점심때까지 잠. 놀러 갔다 온 짐 정리도 아직 다 못했다. 겨우 ...

거름 냄새 유해성?

새벽 4시 반 담배 냄새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파서 깼다. 살고 있는 곳 평수가 작아 집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데 그런 곳에서 담배를 피워 대면 연기는 여기 저기로 막 들어가겠지. 이번이 두번째 인데 아 진짜 여름철에는 제발.........시골학교라서 온 주변이 다 논밭이다.특히 교문 앞 왕복 2차선 매우 낡아서 도로 보수가 시급한 지방도가 지나는데 그 ...

떼 지어 남는 법은 없지

뇸뇸일하려는 중에 토마토 단호박 먹으니 게으름 부리고 싶어진다.아침에 줄기차게 비가 내리더니 이내 쨍쨍. 새벽같이 일어나 다리미로 다려봤자 오늘처럼 습한 날엔 도로아미타불, 다시 곱슬머리에 돼지털로 돌아간다... 교.... 교...... 우리 선풍기 좀 틀어도 되나요....?1층은 확실히 시원하다. 잠시 열 좀 식히려 내려갔다가 '오늘 혼자 남아?'하는...

벌써 일요일이 다 끝났어.

블로그 접속 할 시간도 없다. 누가 뭐래도 나는 칼퇴그니스트였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다가 아뿔싸!하는 일이 계속 되어 목요일엔 아주 작정을 하고 저녁까지 싸갔다. 의도치 않게 (언제나처럼) 즉흥적으로 다른 여자 동료 두 명을 끌어 들이게 되었고 역시나 즉흥적으로 밥을 샀다. 넘 번갯불에 구운 콩이라 다음에 정식으로 구워 줘야할 것 같지만 기회가 되...

직장에서

떠날 사람, 올 사람. 다 정해졌다. 남은건 학년과 업무분장 뿐인데 VP는 왜 날 못잡아 먹어 안달이지? 2월 월급이 30나왔는데 그게 다 VP의 짓이였다. 1정 달고 나서 2월에 호봉 재획정으로 14호봉이 되어야 하는데 -7호봉이라니. 호봉에 음수도 가능한 건가? 본봉이 40이 나왔어... 나 적금든거 어떻게 할껀데? 다음달에 나올꺼면 시중금리는 쳐서...

늘 내가 문제

심봉사 덮치는 뺑덕이????아.... 정말 맨날 내가 문제로다. 내가 제일 유치하고 내가 제일 속 좁고.내가 왜 들떠가지고....... 애들은 다 맘잡고 공부하는데 난 왜이래. 끝나니 아쉽고. 준비할 때 재미있었는데.아무튼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NEW 심청전!뿌듯하다.뿌듯이고 나발이고 맘 잡고 일이나 열심히 하자......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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