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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떠나는 날, 신규 맞이

1. 2학기 첫 문화예술동아리 참가로 처음이자 마지막(?)인 교무실 모임을 가졌다. 이제 떠나는 톨님을 위한 카페놀이 @ 업성동 카페 마젠타얼그레이밀크티가 향이 너무 좋았음. 당근케이크 텍스쳐는 내 취향이 아니지만 크림이 엄청 맛있었고 치즈 브륄레는 평타, 브라우니는 잘 기억 안난다.교무실 분위기 너무 좋고 나 빼고 신규랑 친해질까봐 잔뜩 긴장하고 있다...

학년말

#유여사님 아오모리 가셔서 톨님 집에 온 또링또. 오자마자 이불 속에 폭 들어가서 쿨쿨.어제는 밥 달라고 화냈다. 너무 이쁨. 밥 잘 먹는게 이렇게나 예쁘고 감사한 일인 줄 정말 몰랐다.#우왓! 연비 23 넘어간 건 처음본다! 근데 이 이후로 쭉쭉 떨어짐......모빌원 맘에 안든다.... 10월에 블랙박스 새걸로 갈고 보조배터리 설치했는데 그것만으로도...

이제야 비로소 2018

1. 종업했고 어제는 1시 넘어까지 드라마를 봤다. 그래서 늦잠을 잤고 아직까지 이불 속이다. 2. 드디어 나도 사전 접촉을 받았다. 업무는 1지망으로, 하지만 담임도 하게 될 듯 하다. 애들이 좀 많이 극성이라지만 애들 가릴꺼면 뭐하러 선생하냐. 3. 체육부장.4. 12월에 세차하고 안했다. 날 풀리기를 기대하고 오늘이 디데이다. 해가 안나와 아쉽긴 ...

생활기록부 입력의 시즌(은 따로 없고 연중내내지 뭐..)

#매년 3월 굳게 마음 먹고 1학기는 그나마 어찌어찌 했으나 2학기엔 정말 손도 안댔군.... 학기말, 학년말에 생활기록부 작성하느라 바쁜데 정말 이거 아니다. 아니야. 내년에 담임을 맡으면 정말로 꼭 반드시 기필코 나이스는 매일 켜두고 온갖 메뉴들 다 써야지.다음주 화요일까지 마쳐야 하는데 그저 한숨만 나온다..#12월의 반. 이제 곧 2018년.매 ...

모범이 되어야 할 내가 그랬으니 하지만 나도 퇴근은 한다

얼마 전에 처음 봤다. 손목에 동글뱅이 세 개가 120도 방향으로 있는 것. 한 명이 아니었다. 너댓명은 되어 보였고 처음 발견 하고 며칠 뒤에 한 명이 다가와서 양 손목 근처에 그린 그림을 보여줬다. 위치 까지 똑같았다. 신나서 얘기하길래 나도 웃으며 들어 주었다. 사실 그 때 매우 떨렸다. 애들에게 드디어 영향이 가는 구나 하고 심장이 떨렸다. 하지...

요즘 직장 이야기

#해바라기랑 코스모스가 가득 피었다.여기서의 마지막 가을이 시작되었다. 올 봄도 마지막 봄, 지난 여름도 마지막 여름. 이제 온 가을도 마지막 가을. 어제 봤던 코스모스도 해바라기도 마지막 코스모스와 해바라기.5년. 참 길다.20대에 와서 30대가 되었다.5년동안 그 많은 방지턱 넘느라 넝마가 된 비둘기 이제 RIP 해야지.#작년인가부터 직장에 고양이가...

2016 소비자교육 교사연수, 한국소비자원 @ 건국대학교

방학 후 첫번 째 연수 - 한국소비자원에서 주최하는 소비자교육 연수가 끝이 났다. 장소는 건국대학교 쿨하우스 연수원이어서 건대 식당 밥을 3일 동안 먹었음.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전국적으로 모집하는 연수는 1년에 꼭 하나 이상은 들으려고 하고 있다. 그만큼 강사의 질도 좋고 수강생의 질도 좋다. 방학 내내 흔히들 말하는 '41조 연수' 말고 다른 집...

공개 끝났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체육. 공간을 이용해서 술래형 게임을 하고 있어쓴데 갑자기 배가 찢어지는 줄 알았다.대강 나무 뒤로 가서 숨었는데 서 있을 수가 없을 정도. 갑자기 오는 통증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고 지난 달 통증이랑 같아서 무서워짐. 수업은 십분 정도가 남았지만 견딜 수가 없어서 겨우 운동장을 가로질러 교무실 도착. 복무 상황 상신하고 올라가서 애들한테 전달할 거 대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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