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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키자니아 Kidzania Bangkok

호텔 바꾸는 3일째, 방콕 키자니아 가는 날. 나랑 쥰은 오전에 키자니아로 출발, L언니는 혼자 더 뒹굴대다가 체크아웃해서 다음 호텔(아난타라시암)로 짐 이동한 뒤 만나기▼ 조식 먹고 아침에 여유 부리기. 이번 태국의 목적은 쉬는거 그거니까 바삐 움직일 필요 없음▼ 톨님이 야심차게 준비한 휴대용 선풍기 챙겨서 방콕 키자니아로 고고....

똘똘이의 연휴

▼ 또지 기↘여↗워~ 또또야 야바~ 또지야 나낭해~ 하던 시절은 어디가고 초등학생이 된 쥰은 똘이를 엄청 아낀다.비교 포스팅 : 쥰똘 사진들▼ 올 추석 쥰 치마폭 똘이▼ 작년 추석에도 쥰 치마폭 똘이▼ 2003년 추석 L언니 치마폭 똘이▼ 2003년 추석 지미(쥰엄마) 치마폭 똘...

오랜만의 또링또

▼ 엄마께서 '어야' 복장으로 홀로 나가시자 문 앞에 뻗음▼ 최고 더울 때 책장 앞 명당자리에 뻗음. 왜 명당인가 내가 누워 봤더니 바람 직빵.▼ 헉헉. 심장 멎어버렷▼ 촉쌕 멈멍이 베고 또리 삼츈 집 무단 침입한 도씨

쥰이 어느새 어린이가 되었네

쥰.너는 어려서 참 울기도 많이 울었어. 이모가 말야 퇴근하고 오면 똘이 삼춘만 물고 빤다고 함모니께서 막 뭐라고 하셨었는데. 사실 그 때 너 너무 울어서 이모두 너한테 삐져있었었지 ㅋㅋㅋ기어다니고, 옹알대고, 일어서고, 걷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맘미모가 만든 쿠키 먹고, 울면서 튀밥 먹고, 또또야 야바~ 하거나 싼타하라부지 선물 쥬세요 졔바알~ 하고,...

내일 또링또 만나러 간다

그 언젠가 홍성에서 발랄한 똘똘이. 김좌진 장군 생가 부근인듯?정상적이고 나름 부지런했던 내 생활 패턴이 완전히 망가진 것 같다. 수학여행 가기 전날 밤 늦게 잔 것 부터 시작해 피로+낮잠의 연속에 이번주도 푹 쉬긴 글러서 한동안은 힘들 것 같다.오늘도 배구 대회 갔다가 왔는데 오자마자 폭식 터져서 진짜 미친듯이 목구멍으로 쳐넣었다. 먹었다기 보다는 밀...

쥰 Now and Then

조카님 Now and Then20140914 vs 20110828

멍도윤 집에서 돌잔치/돌상/돌사진/돌촬영

집에서 둘 째 조카 돌잔치 돌상.도구들만 빌리고 나머지 모두 가내수공업. 유여사님께서 백설기를 하시고 그 위에 '축첫돌'은 내가 씀. 가나슈를 만들었어야 하는데 그냥 집에 있는 초코시럽에 코코아가루 섞어서 만들었다. 초코시럽만으로 쓰기엔 너무 묽어서 코코아 가루로 농도 조절해서 썼는데 처음이라 농도 조절도 잘 안되고 글씨도 엉망;그리고 지미의 역작 - ...

2012년 추석의 하루

음식은 바로 해서 먹어야 맛있는게 정답. 이번 계적(제사 닭)은 로스트 치킨이다! 아침부터 치맥을 부르는 차례상을 만들어 보이겠다는 결심을 하고 새벽같이 일어났더니 서쪽 하늘에 환하게 뜬 달님께서 보고 계셔일찌감치 준비 한다고 했는데 벌써 해가 떠서 온 동네가 환해지고 있다. 얼른 차례를 지내고 나서 밖에 나가 지방도 태우고, 밥 먹고, 목기랑 병풍 정...

둘째 조카 탄생

관련글 - 첫 조카 탄생제 67주년 광복절 2012년 8월 15일에 지미(큰언니)가 출산을 했습니다. 유여사님껜 둘째 손주, 제겐 둘째 조카가 생긴거죠. 언니가 첫째 때 수술을 해서 둘째도 수술해야 하나 했지만 산모의 완고한 자연분만(일명 브이백) 의지로 진통 후 1시간만에 순풍~ 나왔답니다. 수술하고는 정신도 못차리고 몸 상태도 말이 아니었는데 이번엔...

수다쟁이 쥰

9개월이에요머리카락도 많이 자라고(예전 사진 보면 그렇게 없어 보일수가 없더라구요;;)요샌 제법 옹알거리기도 합니다. 목청이 너무 커서 문제긴 하지만 -ㅅ-;;기어오는 속도가 무서워요. 이제 곧 걷고 말하고 쉬똥 가리고 학교가고 하겠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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