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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인생

#여행 사진 정리하고 여행기를 쓰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정말 엄두가 안난다.계속 미루고 있다. 겨우 1일차 사진만 대충 추렸는데 어떤 기준으로 나눠서 글을 써야할 지 모르겠다.#자고 있는데 카똑카똑학부모님들을 위한 서비스 (혹은 내가 좋아서 올리는 우리반 사진 및 영상)를 위해카카오 스토리 개설을 했다.어쩔 수 없이 카톡도 같이 깔았는데누구지아.........

잡담 - 본가에서 지내는 중

#집에 어느 순간 바퀴벌레가 출몰했는데 지금쯤이면 내 집을 모두 점령하고 파티를 즐기고 있겠지?내가 너희를 위해 거금 1,800원을 들여 파티밀로 붕산카스테라를 넉넉히 준비해 뒀는데. 실컷 먹고 즐기다가 하나 하나씩 말라 죽어버려#본가로 오는 길에 나도 모르게 급한 마음이 들어서 과속을 하며 왔다. 상행은 막힐리 없고 막혀봤자 평소 막히는 것 만큼이겠지...

오늘 시간에 따라 변하는 내 기분

#정보올림피아드 대회 출격.같이 점심 먹고 올껄. 유지장치 보관함을 놓고 오는 통에 그냥 보냈다. 나도 짤짤 굶고.거기서 여노쌤 만남. 안그래도 계속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쩐지 만날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고. 근데 정말 만날 줄이야.힘내요! 자주 봐요.#집에 와서 냉면을 먹었더니 배는 부른데 뭔가 허전함.아무튼 그 상태에서 날도 덥고 축 늘어지고 해...

잡담 - 직장얘기, 빠진다, 작은 고민과 기대

어제 새 업무발표가 나고 오전에 불평불만 가득찬 사춘기 반항을 또 나름대로 소심하게 해대다가 점심 먹고 바로 풀림. 적응이 빠른건지 바보인건지. 인수인계 마치고 회식하고 집에 와서 뜨거~운 물에 샤워 하고 푹 잤다. 그리고 오늘 유여사님과 지미랑 고스톱 침.사실 아침엔 업무 처리하느라 짜증 지수가 위태로웠다. 끝까지 괴롭히는 구나. 아무튼 업무 처리, ...

환절기엔 눈 간지러

날이 쌀쌀해 지니 이번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비염 때문에 눈이 간지러워 미쳐. 코 간지러운 건 코 풀면 그냥 저냥 참을 수 있겠는데 눈은 진짜 미쳐. 안약을 두 번이나 넣었는대도 참을 수가 없어 미쵸. 그래서 눈 감고 다 잊자 잊어ㅓ리자하고 꿈나라 고고. 그 때가 8시쯤? 쉬가 마려워 깼더니 12시. 또링또가 같이 일어나 물 먹고 싶다 해서 내려주고 난 ...

구 시설관리공단 소속 체육센터 수영 등록

다시 수영을 시작했다. 주5일 강습인데 월,수,금은 평영 마무리. 화,목,토는 접영시작.한달에 60,700원이다.근데 결제를 했더니 54,600원이네?1월엔 설이 있어서 그른가? 했더니 가임기 여성은 할인해주는 것.우와. 좋다. 마법기간을 고려해주는 이런 합리적인 곳을 보았나.역시 서울이 좋아.

잡담 - 방학끝, 할 일 완료

#군산 반나절 투어로 올 여름방학의 피날레를 멋지게 장식하려 했으나 오늘은 그게 아니어도 할 일이 많았기 때문에 평일 오전 반나절 투어는 과감히 버렸다. 대신 휴업일 오전에 가야지. 뭐 비록 평일은 아니지만 개점시간에 가니까 여유있게 돌아보고 올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짬뽕과 볶음밥 둘 다 먹고 싶으니 함께 갈 동지나 찾아봐야지.#에그타르트 파이지 ...

그동안..

#엄마 회갑(+1)연도 무사히 마치고 기념 가족 여행도 갔다왔습니다. 5월은 한 주라도 집에서 뒹굴거렸던 적이 없네요. 그리고 크리스티나의 신보 팬 에디션 박스 셋도 지르고, 각트의 RR2 DVD도 지르고, 클쓰 북미투어 샌디에고 공연도 지르고, 10만원대로 쫌 질러서 다음달 카드 값이 걱정 됩니다 ㅠ 더군다나 요새 환율까지 치솟고 아놔#하드가 1GB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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