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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사님의 알 수 없는 메세지

얼마전에 유여사님 핸드폰을 터치폰으로 바꾸어 드렸는데 아무래도 그거 적응 하시느라 힘드신듯

2010 알프스기행 - 6일째, 그린델발트 안녕- 몽트뢰 안녕?

일찌감치 체크아웃하려 했으나 7시 40분에 눈뜨는 바람에 실패. 밖을 보니 아놔. 날이 이렇게나 좋다니. 떠나는 날이 되니 이런거야? 응? 그런거야? 그래. 사진만 찍으면 엽서가 된다는.... 근데엽서고 나발이고 비와 안개 덕분에 아무것도 못봤던 우리가족.우와. 새파랗고 정말 좋구나숙소에서 내려가는 길목에서 좋은 날씨 벗삼아 유여사님 찰칵오늘 일정은 패...

2010 알프스기행 - 5일째, First-Bachsee 하이킹

여행 4일째 계속되는 비 때문에 감기가 와서 보온물병에 뜨거운 물을 받아 그것을 껴안고 이불을 두개나 덮고 잤더니 5일째 아침엔 좀 나아진듯. 일찌감치 아침(호텔식-이전 포스팅 참고)을 먹고 하이킹 출발.오후에 숙소로 돌아오는 길은 버스가 있어 그걸 이용할 수 있다는 생각에 한결 가벼운 발걸음으로 숙소 출발!그리고 가는 길에 찍은 즉석 사진도 얼짱처럼 ...

2010 알프스기행 - 스위스로, 넷째날

콜마르에서의 아침을 나름 성대히 먹고 10시 24분 바젤행 기차를 타러 다시 역으로. 오늘 드디어 스위스로 넘어갑니다. 하지만 여전히 날씨가....오늘의 일정은 이렇습니다.콜마르에서 바젤까지 일단 기차이동을 하고 다시바젤에서 인터라켄 동역까지 간 다음 또 열차를 갈아타고라우터 부르넨 지역으로 갑니다.거기서 산악 열차를 타고 벵겐으로 가서 하이킹을 하고 ...

2010 알프스기행 - 파리, 둘째날(8/15)

안틴 트리니티 호텔 조식은 1인당 10유로 추가하면 체크아웃할 때 계산할 수 있습니다.

2010 알프스기행 - 파리, 첫째날(8/14)

인천-이스탄불(경유)-파리이스탄불에서 드디어 비행기가 떴음. 4시간만 가면 된다!!!!!2-4-2 뱅기 아니고 3-3 비행기라 좋네요.근데 좀 작은 편이어서 객석 차이 별로 없고 걍 저 앞에 커튼만 걷으면 비지니스임그리고 드디어 파리 도착!공항서 파리 시내 가는 공항버스 타고 오페라 가르니에 앞에서 내렸습니다.첫날의 일정은 짐풀고 슬슬 파리 시내 구경....

해외에서도 감지되는 위치추적기 있을까요? 비싸겠죠?

작은언니랑 엄마는 지난 주 일요일 아침 비행기로 네팔로 떠났다.주 목적은 에베레스트.이틀 전 산행을 시작하고 나서 첫번째 숙소에 도착했고 걱정 말라며 하산은 2월 4일에 한단다.그러니 그 때까지 전화안할테니 염려 말고 있으라는 전화 한통.그 뒤론 계속 연락이 없다.방금 전 포털 인기 검색어 순위에 '한국인관광객 실종'이 있어서 혹시나 해서 클릭...

TV 보시는 엄마품 속 똘똘이

엄마랑 똘똘이

하드 털었어요예전 똘이 슬개골 수술한 뒤로 가끔 저렇게 포대기 해서 업어주시는 엄마똘똘이도 싫지 않은 눈치 ㅋㅋㅋ문제 : 똘똘이는 어디에 있을까요?

디스데리 카메라 두번째 세번째 필름

열 달동안 품고 방금 낳은 따끈따끈한 사진확실히 필름카메라는 찍으면서 기대하는 마음, 기다리는 마음이 한 가득이라 좀 더 애착이 간달까..?비록 셔터 누르고 처음 찍히는 화면만 안흔들리고 잘나왔지만...그래서 건질만한 건 별로 없지만...그래도 찍고 나서 거의 기억하지 못할 때현상해서 보면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나고 참 좋네요사진 계속 이어집니다지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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