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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오모리 온천여행 3박4일 ⑥-1 미치노쿠 마쯔리야-공연과 저녁을 함께

일본 아오모리 온천 - 호시노리조트 아오모리야의 저녁 식당 미치노쿠 마쯔리야아오모리 지역의 4대 마쯔리(축제)를 간략하게 보면서 저녁 식사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예약함▼ 기분내서 유카타를 빌려 입고 저녁먹으러 고고▼ 저녁 식사 예약권인데 뒷면에 이렇게 설명이 나와 있다.▼ 식사 입장전 사과 샴페인을 주는데 난 술을 못마시니까 쥰과 함께 사과주스, 유여사...

자취생 일용할 양식 쟁이기(엄마표 반찬 득템!)

원래 집에 가서 반찬 잘 안가져 오는데 이번엔 이것저것 다 담아달라고 요청! 보름날 나물도 못 먹고 찰밥도 못 먹고 해서 나름 혼자 속상했던게 있었나보다. 덕분에 오늘 하루종일 유여사님 부엌에서 시달리심. 못된딸년 늙은딸년 때문에 더 늙은 엄마 고생하심▲ 장조림. 달걀 밑에 소고기 잔뜩▲ 생선 조림이 먹고 싶어서 말씀드렸더니 갈치조림이 뙇▲ 나물1 이름...

유여사와 아이들 - 사무실 책상/자리 공개

유여사와 아이들은 우리 가족 밴드 이름이다.지미가 오늘 부서 발령 소식과 새로 옮긴 사무실 자리 책상 사진을 올린 것을 보고 갑자기 다들 어떤 곳에서 일하는 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자리 뽐내기(사무실자리책상공개)를 하기로 함.▲ 기호 1번 지미 자리애 놓은 아줌마들이 흔히 겪는 손목 터널 증후군(드꿰르벵)으로 마우스를 왼쪽에 놓은게 포인트.적절한 파티션...

2012년 추석의 하루

음식은 바로 해서 먹어야 맛있는게 정답. 이번 계적(제사 닭)은 로스트 치킨이다! 아침부터 치맥을 부르는 차례상을 만들어 보이겠다는 결심을 하고 새벽같이 일어났더니 서쪽 하늘에 환하게 뜬 달님께서 보고 계셔일찌감치 준비 한다고 했는데 벌써 해가 떠서 온 동네가 환해지고 있다. 얼른 차례를 지내고 나서 밖에 나가 지방도 태우고, 밥 먹고, 목기랑 병풍 정...

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4) - 구불구불 해안선의 밀포드 사운드

<지난 여행기>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1) - 서울에서 크라이스트처치 1박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2) - 캠퍼밴 인수, 글렌태너 홀리데이 파크2012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Day 3) - 이국땅에서 차례지내고 테아나우로2012.1.24. 화요일 Day 4나름 만들어본 영국식 아침식사(?)  계속해서 달려왔던...

2010 알프스기행 - 8일째, 샤모니 몽블랑 오르기

퐁듀로 저녁을 먹고 숙소에 돌어와 보니 호텔 앞 광장에 불이 환히 켜 있다. 바로 다음날 (2010. 8. 21) 아침에 어느새 일일 시장이 열려 있더라.각종 식재료들. 치즈들도 한 가득.언제나 재미있는 시장 구경.시장 구경을 하고 천천히 케이블카 예매를 하러 갔는데 날씨가 참 좋다.하늘을 보니 여기저기서 패러글라이딩 떼들이 보인다.너무 여유를 부렸던 ...

ULT @ 부암동

-서울성곽길 내려와서 국수 하나씩 말아 먹고

오늘저녁식사-엄마표떡볶이

내일 다시 왼쪽 작은어금니 발치하고 철사 조이러 상경합니다.또다시 죽으로 연명하는 삶이 시작되려 하니 유여사님께서 그전에 씹어먹고 싶은거 있으면 말하라고 하시네요.어제 저녁 내내 머리속을 떠나지 않던 떡/볶/이아침에 떡볶이 먹고 싶다고 말씀드리고 하루 종일 퇴근하기만을 기다렸습니다.오후 회의 끝나고 바로 퇴근. 날도 춥고 집에서 날 기다리고 있는 떡볶이...

군산철도마을

오늘 전주월드컵컨벤션웨딩홀에서 친한 친구의 결혼식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남쪽 간 김에 유여사님과 군산쪽 드라이브 하고 왔어요몇 년 전 VJ특공대에서 처음 접했던 '기차길 옆 오막살이' 철도 마을. 그 방송을 볼 때만 해도 실제로 기차가 지나갔었는데 이젠 아닌가 봐요.유여사님과톨님 p.s - 어제오늘 형부(가사준)렌즈를 두번이나 떨궜어요......

유여사님의 알 수 없는 메세지

얼마전에 유여사님 핸드폰을 터치폰으로 바꾸어 드렸는데 아무래도 그거 적응 하시느라 힘드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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