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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녁식사-엄마표떡볶이

내일 다시 왼쪽 작은어금니 발치하고 철사 조이러 상경합니다.또다시 죽으로 연명하는 삶이 시작되려 하니 유여사님께서 그전에 씹어먹고 싶은거 있으면 말하라고 하시네요.어제 저녁 내내 머리속을 떠나지 않던 떡/볶/이아침에 떡볶이 먹고 싶다고 말씀드리고 하루 종일 퇴근하기만을 기다렸습니다.오후 회의 끝나고 바로 퇴근. 날도 춥고 집에서 날 기다리고 있는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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