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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크게 아팠다. 췌장염, 신부전

본가 사람들이 여행가서 내가 잠시 똘똘이 데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밥 입도 안대고 말라가기 시작...당장 근처에 있는 병원에 데려가볼까 생각도 했지만 노견이고 그동안의 데이터도 없을테니 다시 온갖 검사를 할 것 같아 그냥 기다렸다가 토요일에 퇴근하고 바로 병원.▲ 병원에 도착해서도 기력 없이 그냥 나한테 축 늘어져 있다.피검사 했더니 LIPA ...

2017 겨울의 나와 똘똘이

▼ 2009년 신종플루도 거쳐간 톨님(관련포스팅:앓았어요) 몸뚱이는 A형 독감도 환영우리반에 독감 환자 발생 후 전원 마스크 착용, 시간마다 소독제 살포, 1일 3회 이상 손씻기 등등을 했는데 결국은 독감 바이러스에 굴복하였다.... 신종플루 때는 병원 가면 바로 타미플루 줘서 검사 안해서 몰랐는데 이번에 독감 검사 해보니 검사도 해 볼게 못...

장염이 오심

3주 전부터 속이 메스껍기 시작. 딱 지난 여름 여행 다녀와서 증상이랑 똑같다. 속이 매우 불편하다. 위장에 문제가 생긴 것 같았다. 근데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다. 설 연휴가 시작되고 본가에 가서 이것저것 쳐묵쳐묵. 물론 속이 불편해 예전만큼 흡입하진 않았으나 그래도 평소보단 많이 먹었다. 그랬더니 언제부턴가 아랫배도 사르르. 근데 나오는건 없고 그냥 ...

공개 끝났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체육. 공간을 이용해서 술래형 게임을 하고 있어쓴데 갑자기 배가 찢어지는 줄 알았다.대강 나무 뒤로 가서 숨었는데 서 있을 수가 없을 정도. 갑자기 오는 통증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고 지난 달 통증이랑 같아서 무서워짐. 수업은 십분 정도가 남았지만 견딜 수가 없어서 겨우 운동장을 가로질러 교무실 도착. 복무 상황 상신하고 올라가서 애들한테 전달할 거 대강...

똘똘이 요로 결석 수술

재작년(2010년) 10월 똘똘이의 똘똘이에 빨간 반점이 생겨 병원에서 처방식을 받아온 적이 있었어요.방광염 진단을 받았었고 작은 결석이 보인다고 했는데 처방식 조금 먹고 나니 오줌발 잘 서고 해서 처방식도 끊고 그렇게 흐지부지 기억에서 잊혀졌습니다. 그러다 두달전쯤 다시 쉬를 잘 못하더라구요. 그 때 끝까지 치료를 잘 했으면 이런일 없었을 텐데.. 쉬...

똘똘이의 똘똘이 2 : 방광염+결석

어제 발견한 또링또의 쥬니어저렇게 강아지 요도 끝부분이 빨갛게 부었고 빨간 반점이 있었어요.그동안 얼마나 아프고 답답했을까. 오늘 퇴근하자 마자 시동도 안끄고 바로 집에 가서 자는 똘똘이 납치해서 병원으로 직행했습니다.쉬를 잘 못하고 생식기 부분이 저렇다는 증상을 말하니 일단 초음파 먼저 보자고 하시더라구요.만세하고 초음파 보고 배 내놓고 누워서도 보고...

뱃속 고장

매주 수요일은 특별메뉴가 나오는 날. 이번에 자장밥+수박이 나왔는데 연호쌤이랑 같이 있는 걸 본 아주머니들께서 국그릇에 수박 몇덩이를 담아 주셨다. 그 날은 왠일로 얌냠 잘 들어가더라. 방과후가 끝나고 잠깐 연구실에 들렀는데 배가 살짝 아픈 것이 왜그러지? 하고 그냥 넘기고 집에 갔는데 저녁 때 오한발열로 몸살 증상이 나서 유여사님이 처방해 주신 콘택6...

앓았어요

지난주 수요일오랜만에 일찍 푹- 자야지 하는 마음에 6시 15분 경 침대에 픽 쓰러져 이불을 휘어 감고 잠이 들었다.근데 이상하게 전기 장판 온도를 살짝 높혔는데도 계속 으슬으슬 하기만 하고 오히려 더 추울 지경이었다.자는 중간 중간 전화가 와 잠이 깨는 바람에 그 때마다 계속해서 온도 조절 다이얼을 만졌다.왜 이렇게...

흰자가 까만자를 덮으려 해요

잠에서 깼는데 눈이 엄청 무거워서 눈을 제대로 뜨지도 못하고 거울을 보니 눈꼽은 여기저기 붙어있고 눈이 퉁퉁 부어 있었습니다.아니 이게 갑자기 왠 일이지..거울을 자세히 보니 눈 흰자가 불룩하게 부어올라서 까만자보다 더 위로 솟았네요 (보통은 까만쪽이 더 볼록 나와있는게 정상인데..)어찌나 부었던지 까마자를 막 덮어버리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하고 터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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