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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먹은 것들

▼ 마녀 보면서 팝콘, 콜라(CGV 콤보)▼ 크랩 앤 랍스터 파스타 @ 매드포갈릭▼ 허브 립아이 스테이크 @ 매드포갈릭▼ 유여사님표 수육▼ 동네 맘스터치▼ 싸이버거 @ 맘스터치▼ 화이트 갈릭 버거 @ 맘스터치▼ TWG 블랙티 빙수 @ 투썸플레이스▼ 소고기 생...

2018 여름 휴가-펜션에서 이젠 바베큐 대신 스테이크

원주 풀빌라펜션 존앤제인에서 먹은것들▼ 놀러가는 건 마트 쇼핑으로 시작~▼ 과일 조금, 과자 조금, 그리고 저녁은 바베큐(삼겹살) 대신 스테이크 접시 하나로!▼ 라고는 했지만 마침 중복이고 삼계탕 완제품을 팔 길래 사왔다 ㅋㅋ 가니쉬로 양송이 버섯과 아스파라거스▼ 양념 된 부채살 스테이크와▼ 립아이 ...

11월 먹은 것들

▼ 생전 처음 가 본 애슐리. 여름에 갔던 빕스보다 훨씬 낫다. 하지만 뷔페는 이젠 정말 별로▼ 정보부 회식으로 삼겹살. 저녁 약속은 부담스러워.▼ 한동안 아침으로 먹었던 계란후라이 토마토 샌드위치▼ 닭볶음탕용으로 샀지만 귀찮아 안하고 있다가 유통기한이 다 되어가 급하게 오븐에 구운 닭.▼ 매드포갈릭...

10월 먹은것들

토요일 점심 대접 받고 켠 김에 왕까지

▲ 대접 받은 스테이크, 리코타치즈샐러드동료 중 요리가 취미인 사람이 있다. 봄에도 한 번 우리 팀 사람들 초대해서 스테이크 구워줬는데 금요일에 다시 제안이 들어와서 바로 승락했다. 직접 길들인 주물 팬이 그 분의 자랑이고 먹으라 먹으라 해도 안먹어 남은 우유로 만든 리코타 치즈가 친근하다.▼ 가니쉬 마저 훌륭한 스테이크▼...

몰아쓰는 사진 (식)일기

▼ 전직원 출근일에 먹었던 계란볶음밥, 살충제계란 사건으로 막 떠들썩 하던 때.부장님의 기호에 맞추었다. 나랑 다른 분들은 다 한식으로 결정 했는데 부장님이 중국집 어떠냐고 해서 다들 군말 없이 중식으로... 짜장면은 원래도 먹기 싫고 난 요즘 무조건 '밥'이기 때문에 바로 결정. 근데 웃긴건 다른 분들도 다 계란 볶음밥 ㅋㅋㅋㅋㅋ 짜장면은 ...

스테이크, 리조또 @ 평택 팽성 안정리 레스토랑 퍼핀(Puffin)

며칠 전부터 스테이크가 너무 너무 먹고 싶었다. 한국식으로 구운 소고기 말고 두껍게 구워서 한 입 가득 씹을 수 있는 스테이크. 주말 아침 느즈막히 일어나서 아침도 안먹고 문 열기를 기다렸다가 출발하여 아침부터(12시) 칼질을 하기로 함.제대로 된 스테이크(?)가 뭔지는 몰라도 몇 번 먹어본 적이 없다. 그래서 어딜가야 잘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 하여 처...

2013 크로아티아 여행 식당/맛집 - 홍합, 등심스테이크 @ Slano

크로아티아 두브로니크 가는 길에 들렀던 슬라노 지역의 레스토랑 Kolarin홍합 요리는 매우 짰다. 노쏠트 또 까먹었.....식전빵도 있었는데 안찍었네.... 암튼 야외에서 분위기 있게 잘 먹었음. 특히 스테이크 마늘 다진 양념이 느끼함을 좀 잡아줬고 가니쉬는 좀 별로였다. 왠만하면 음식 안남기는데 (특히 녹색음식) 저건 좀 남겼음.크게 보기지도 검색이...

2013 크로아티아 여행 식당/맛집 - 피자, 오믈렛, 돼지고기스테이크 @ Poljica

크로아티아 쉬베닉에서 브렐라 가는 길에 들렀던 식당. Poljica라는 작은 마을에 있는 식당인데 조용하고 잔잔하고 음식 때문이 아니라도 그 분위기 때문에 맛집이라고 충분히 할 수 있다. 우리가 시킨 것은 해산물피자, 치즈오믈렛, 돼지스테이크, 토마토샐러드▲ 해물피자홍합, 오징어, 새우. 피자는 실패할 확률이 적은 메뉴인 듯 하다. 통으로 올라와 있는 ...

뉴질랜드에서 마지막 소고기 2012.1.27 @ Timaru Top 10 Holiday Park

티마루Timaru 마트 카운트다운CountDown에서 구입한 소고기. 이게 뉴질랜드에서 먹는 마지막 소고기. 정말 캠핑카 빌리고나서부터 주구 장창 먹어댔지만 질리지 않았음.거의 340Km을 달려서 도착했기 때문에 너무도 피곤했다. 이 곳의 분위기도 정적이고 해서 한없이 늘어져 있다가 유여사님께서 먼저 저녁 식사 준비 시작.따로 공동 주방이 있었지만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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