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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올인원PC 24V570-GR510K, 내가 나에게 주는 생일 선물

지금은 모바일 시대지만 '데스크탑을 버릴 순 없어'!하는 데탑빠로서 미니멀 라이프(라 쓰고 깔끔한 생활이라 해석하자..)를 하기엔 너무 불편하다. 데스크탑의 본체랑 각종 선들이 너무 지저분. 하지만 노트북은 절대 싫다.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몇 년간 고민하다가아니 근데 말이야, 요즘 같은 세상에 맥 같은 컴퓨터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

2017 크리스마스 선물 개봉식

▲ 올 해도 그 분이 다녀 가셨다. 그리하여 2017 크리스마스 선물 개봉식사실 전 날 지미가 침대 아래 숨겨둔 대망의 선물(5단 합체 로보트)을 둘째가 발견하여 산통 다 깬 듯 했으나 새벽같이 일어난 어린이들은 소근소근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줬을까?' 저들끼리 대화하며 궁금해 하긴 했다.그 와중에 쥰이-사실은, 나 쉬 하러 갔다 오다 봤는데...

우와 공돈 생김 (탄소포인트 현금 입금~!)

이비인후과에 나와서 약국으로 향하는 길에 받은 문자. 나는 카드 결제문자인 줄 알았더니 입금문자네? 뭐지? 23,000원? 뭘까?"탄*포인" 이라니? 설마 탄소포인트???작년인지 재작년인지 환경업무도 함께 하고 있었을 때 공문으로 내려온 거 나 가입해 뒀는데 포인트 쌓여서 현금으로 준다더니 이게 바로 그건가보다.집에 도착해서 바로 확인하기 위해 탄소포인...

2016 크리스마스 선물 개봉식

2년만에 다시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개봉식(이라 쓰고 증정식이라 읽기)이번 크리스마스 선물은 호기롭게 마니또 처럼 받고 싶은 선물 미리 써서 뽑기 한 뒤 비밀로 간직하고 있었는데 몇 어른들의 산통 깨기로 매우 간소해 짐.2년전 2014 선물 개봉식 다시 보기▼ 해가 아직 덜 떠서 어둑어둑한 7시에 자는 애들 깨워 선물 뜯기'한반도의 공룡-점박이' 덕후 둘...

핸드폰용 어안렌즈/광각매크로렌즈 사진

선물받았던 핸드폰용 렌즈(어안렌즈/광각 매크로렌즈) 아이팟에 장착 후 찍은 사진▼ 기본▲ 광각▼ 기본▲ 광각▼ 매크로▲ 어안집게에 렌즈가 달려있는데 좀 허접?한 것 같았으나 나름 기능에 충실한 듯. 다음에 낮에 밝은 곳에 가서 제대로 찍어봐야지.아, 그리고 사진에 비네팅 처럼 보이는 건 렌즈가 집게 부분이 보여서 그렇게 나오는 듯.

선물받음 - 아이팟터치/레고피규어어벤저스블랙위도우/무선키보드세트/브릿츠사운드바/샤오미셀카봉/핸드폰용 어안,광각(매크로)렌즈

무슨 날인가? 나도 모르는 내 생일? 뭐지? 고맙고 즐겁고 기쁘고 신난다. 무슨 날도 아닌데 선물 폭탄 맞은 지난 주말. 꺅 ≥ㅅ ≤/▼ 아이팟터치 6세대 iPod Touch 32GB▼ 핫핫핫핑꾸7인치인 넥서스7 2세대를 들고 다니는 게 거슬린다며 주섬주섬 이것저것과 함께 내놓은 아이팟터치. 처음 주문을 골드로 했다가 톨님의 취향이 아니라 급변경. 그렇...

2015 유럽여행 독일 5일차 - 메칭겐(Metzingen) 아울렛

▼ 넥카르텐츨링겐Neckartenzlingen 숙소(관련포스팅)에서 체크 아웃▼ 인스타에서 한참 유행하던 사진 보통은 슈퍼카+시계 조합이던데 나도 그런거 끼고 싶어서.........2015 유럽여행 독일 5일차(7/30) 메칭겐 아울렛▼ 가는길 1▼ 가는길 2▼ 가는길 3▼ 가는길 4▼ 도착. 아울렛시티메칭겐 규모도 크고 사람도 없고. 여기 주차장 관련...

컴백홈 - 유럽여행 기념품/선물 떼샷(면세점,아울렛,로컬슈퍼,마그넷)

드디어 집에 도착. 어제 부랴부랴 짐을 풀고 기념품 떼샷을 찍었다. 여행 다녀와서 짐 풀 때 선물이 없으면 섭섭하쟈나. 이럴 줄 알고 캐리어 왕창 들고 갔쟈나▼ 일단 로컬슈퍼(동네마트?)에서 산 먹을거랑 냉장고자석(마그넷), 각종 물품들▼ 맨 뒤에 자라홈에서 산 이불,베개 커버, 20cm짜리 소금 등등 생필품)▼ 독일 슈퍼 털기. 각종 뮤슬리랑 과일잼....

[홈베이킹] 오늘 만들고 먹은 것들 - 모닝빵, 파스타, 머핀, 바게트, 쿠키

▲ 시작은 모닝빵이 너무 먹고 싶어서, 기회는 메르스가 얼마전부터 모닝빵이 너무너무너무 먹고 싶었다. 딱 모닝빵이라기 보다는 버터가 잔뜩 들어가서 고소하고 부드러운 빵이 먹고 싶었던 거지. 가염버터랑 딸기잼이랑 치즈랑 등등 쳐발쳐발 해서 우유랑 꿀꺽 하고 싶었다. 만들어야지 만들어야지 하면서 기회를 노리고 있었는데 오늘 내일 휴업에 근무 빠지게 되어서 ...

[홈베이킹] 아몬드머핀, 호두파이 - 이사턱

이사했다고 떡은 못 돌려도 내가 좋아하는 건 할 수 있겠다 싶었다. 사실 요즘 세상에 이사했다고 이런거 하는 사람도 별로 없는 것 같지만 그냥 내가 좋으니까. 난 내가 좋아하는 거 하고 살꺼니까!원래는 파운드 케이크를 만들려고 했는데 포장이 신경쓰여서 전에 사 둔 머핀 상자가 생각 나 머핀으로 바꿨다.플레인 머핀은 심심해고 초코머핀은 식상하고 해서 아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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