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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축★일

님 덕분에 내 나이가 올 해 몇 인지 잘 알게 되었습니다...언제부터였는지, 아마도 20대 중후반? 직장에 다니면서 '빠른'으로 태어나 항상 써 왔던 학교 나이가 아닌 실제 내 나이를 말해야 하는 때가 잦았다. 그러다 보니 학교 나이와 내 나이가 헷갈려서 내 나이가 몇 인지 정확히 알지 못하고 살아 왔다. 그러다가 지난 1월 11일, 내 양력 생일에 저...

코로나로 집콕하여 차린 생일 밥상/생일상

생일 저녁밥은 밖에서 먹으려 했지만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예약하려 했던 식당 영업 방식에 변화가 생겨 그냥 집에서 생일을 보내기로 했다.아침은 미역국을 끓였고 늦은 점심엔 올 여름의 마지막 냉면. 그리고 비비고 만두.저녁 메뉴로는 무얼 먹을까 한 참을 고민하다가 스테이크 덮밥으로 당첨. 숙주가 맛을 좌우지 하는 것 같다. 아삭하고 ...

2019 크리스마스 선물, 2020 생일 선물

지난 크리스마스에 팔찌 선물을 받았다.근데 택배 상자 그대로 주면서 무엇인지 끝까지 말 해주지 않길래 기대에 가득 찬 눈으로 팍팍 뜯었더니 ㅇ_ 0 오잉 티...티파니..? 작은 에메랄드 빛 쇼핑백에 티파니라고 써 있었다. 내가 알던 티파니 맞아? 다야몬절걸스베스트푸뤤즈~ 티파니~ 카르티에~ 할 때 나오는 그 티파니?다시 자세히 보니 티파니앤코 라고 있...

먹은것들 그리고 ☆축☆ 생일

▼ 도미노? 암튼 신제품 피자. 짜다 짜▼ 집 근처 맥도날드. 1955버거 처음 먹어 봤는데 베이컨 들어가서 칼로리 높은 게 역시 맛있고 괜찮네.▼ 초코쉬폰케이크, 치즈케이크 @ 아티제▼ 예전에 쟁여 두었던 버터가 똑 떨어져서 한동안 베이킹을 쉬었는데 본격 본가행을 맞이하여 준비. 버터값이 많이 올라 세일하는 것들로 준비했다. 골든츄얼ㄴ 버터 향기가 어...

생☆축☆일

이제 빼도 박도 못한다. 진짜로 꽉 찼구나. 에헴나이 드는게 싫어지는 나이가 되다니.이렇게 세월이 흐르고 주름이 깊어지면서 점점 죽음에 가까워지겠지?거리를 걷다가 지나가는 사람들 중 어르신들을 볼 때면 그 분들도 나와 같은 나이로 사셨겠지. 그 분들이 나를 볼 때 느끼는 감정을 훗날 나도 지금의 내 나이가 된 사람을 보며 느낄테지.하고 생각하게 된다.시...

[홈베이킹] 조카 두 돌 선물-호두파이,치즈케이크,아몬드크림 롤 빵

▲도씨 아저씨 두 번째 생일 기념 홈베이킹 - 호두파이, 치즈케이크, 아몬드크림 롤 빵쥰은 몇 년 전 황금연휴 추석(강남이 물바다 됐던 그 해)에 나왔고, 도씨 아저씨는 광복절에 나왔다. 이 남매 왜이럼? 암튼 쥰은 영아기에 같이 살기도 했었고 첫조카라 사진도 찍어주고 했는데 도씨는 사진 찍어준 것도 없고 해서 왠지 미안. 이모라고 있어봤자 머리 헝클고...

(이미 지난) ☆축☆ 생일

파리바게트 케이크.큰형부 생일도 얼마 차이가 없어서 한꺼번에 해치웠다.올 해는 당일 연수원에 있었기 때문에 생일이 지난 그 주 주말에 케이크 얌냠.엄청 오랜만에 먹어보는 버터크림케이크-부드러운 카푸치노이건 로시가 준 쿠폰으로 산 블루베리요거트듬뿍요즘 파리바게트 제품이름이 참 ㅋㅋㅋ암튼 로시 땡큐! 완전 기분 좋게 잘 먹었다.근데 생각만큼 시트가 촉촉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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