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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까지 걸어가기 - 출근길 10km

▲ 애두라 뭐해어제 회식으로 차를 놓고 왔다. 그래서 차 가지러 회사에 가는 길.사실 애초에 오늘 걸어갈 것을 맘 먹고 있었는데 날이 추워져서 살짝 걱정이 되었지만 나름 운동인데 춥기야 하겠어. 일단 마스크 챙기고 집 나선지 5분? 그것도 안되어서 땀이 나기 시작; 그래도 바람은 차길래 외투를 벗진 않았다. 곧 벗어야 할 것 같았지만 바람이 차니까......

또링또 아침 산책

원래 계획은 5시에 나가는 것이었는데 해가 짧아져서 아직도 한 밤중 같길래 조금 더 잤더니 늦었다. 그래서 7시 넘어 나감. '어야 간다'고 했더니 눈에 불 켜고 자기도 데려가라는 눈빛어택 하는 귀염둥이▲ 요샌 정말 잠만 자고 생기가 없었는데 발랄하게 걷는 걸 보니 기쁘다.▲ 가다가 어르신 다리 아프니까 잠시 쉬기▲ 가을꽃 만발▲ 너무 무리했는지 꼬리가...

물 불어난 대전천 산책

요 며칠 비가 많이 온 탓에 집 앞에 있는 개울물이 많이 불었다.덕분에 더러운 물이 많이 씻어 내려가고 맑은 물이 콸콸낚시 금지, 수영 금지, 오물 투기 금지 표지판 바로 옆에 텐트를 치고튜브까지 가져와 노는 애들도 보이고휘어진 파리채 같은 걸로 낚시 하는 사람들도 보이고.그래도 수영 안하고 물놀이 하니 다행해바라기만 보면 초코해바라씨가 먹고 ...

둘리공원을 아세요?

어제(5월 10일 토요일) 속리산에 놀러갔는데 입장료가 생각보다 비싸서 법주사엔 들어가지 않고 다시 집으로 오는 길에 발견한 둘리공원. 정말 뜻하지 않았는데 굉장한 곳을 발견했다 ~_~예쁜 소나무 길을 따라 소나무 전시관과 함께 있었던 둘리공원첫 코스 - 악마의 미로미로에는 뱀이 숨어 있는데 크기도 크고생긴것도 굉장히 리얼해서 깜짝 놀랐다미로를...

엄마랑 똘똘이랑 산책

내가 늦게 나와 생태연못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는 똘이랑 엄마"빨리 오라규~"항상 하는 리드줄은 사람 없는 틈을 타 잠시 방목아무튼, 생각없이 걷다보면 피곤한 것도 모른채 즐거운 운동이 되는 대전천변로그리고 오늘의 포토제닉 똘똘이"신난다~"깡총~깡총~"헥헥, 좀 힘드네""그래도 엄마한테 빨리 가야지"내려 앉을 곳을 찾아 한참이나 하늘위를 빙빙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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