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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퇴근길 다리밑에서 비 피하고 무지개 봄

금요일 퇴근 시간 얼마 앞두고 비가 후두둑? 아놔....... 얼른 내려가서 자전거 실내로 옮겨놓고 옷 갈아 입음.왠지 더 쏟아질 것 같아 얼른 떠나야겠다 싶어서 '오늘 좀 일찍 나가봐도 될까요?' 같은 허락 따위 안 맡고 그냥 먼저 가보겠습니다 하고 바로 나왔다. 전 날 뒷바퀴도 새로 갈고 (바람 빠진 이유가 바퀴가 오래 되서 옆부분 마모로 금감.) ...

힙합퍼 쥰

색동저고리와 뉴에라의 조합이라니???조카님 힙합퍼 변신!

2014 추석 삼청동 나들이

쥰 Now and Then

조카님 Now and Then20140914 vs 20110828

또링또 아침 산책

원래 계획은 5시에 나가는 것이었는데 해가 짧아져서 아직도 한 밤중 같길래 조금 더 잤더니 늦었다. 그래서 7시 넘어 나감. '어야 간다'고 했더니 눈에 불 켜고 자기도 데려가라는 눈빛어택 하는 귀염둥이▲ 요샌 정말 잠만 자고 생기가 없었는데 발랄하게 걷는 걸 보니 기쁘다.▲ 가다가 어르신 다리 아프니까 잠시 쉬기▲ 가을꽃 만발▲ 너무 무리했는지 꼬리가...

추석 연휴 첫 날

모처럼 여유. 청소와 베이킹.

2014 늦은 여름 휴가 - 쉼, 휴식 @ 서울 콘래드 호텔 디럭스룸

전부터 계속 고민했었다. 일단 휴가를 갈까? 말까? 가면 국내? 아님 L언니가 질러 놓은 남국의 리조트? 밖으로 나가기엔 항공권이 비싸고 혼자 가기 아깝고. 그렇다고 국내로 가자니 비싸고. 역시 돈이 문제군. 한동안 계속 고민. 국내로 마음이 기울었지만 집에서 쉬나 호텔서 쉬나 그게 그거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다. 그러다 오랜만에 만난 chu님이 호텔서 ...

담양 소쇄원

내가 셀프노가다 할 동안 우리 가족들은...

푸켓에서 첨벙 첨벙 물장난 중이겠지태국 우기 시작해서 일기예보 보니까 일주일 내내 '뇌우' 뜨더만 날만 좋네객실 베란다에서 바로 풍덩인 건가키즈밀에 열광하는 조카님ㅋㅋㅋㅋㅋㅋ 완전 웃기네또링또가 혼자 낯선 집에서 억지로 잠 자고 있을 동안 나머지 가족들은 첨벙첨벙 물놀이 하고 있겠지.형부한테 기념품은 면세 초콜릿이면 된다는 매우 소박한 문자를 보냈는데 ...

이사하고 첫 주, 자취생 라이프 시작

일단 유여사님의 원조를 받아 당분간 끼니 해결이사 당일 날 했던 가구 배치를 싹 바꿨다. 혼자서 책장 날랐는데 근력 운동 별거 있나. ㅠ어제는 주방 정리, 오늘은 옷 정리+책장 나르기.똘이는 본가에서도 활도얄ㅇ이 그렇게 많지 않지만 여기선 더 심하다. 본가에선 여기 저기 집안을 돌아다니기라도 하는데 여기선 다닐 방도 없고 그냥 침대에서 억지로 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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