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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싱크대 수전교체, PP카드

▲ 골드키위도 사먹고. 톨님 부르주아 등극언제였지 집에 손님이 올 것 같은데 냉장고엔 정말 아무것도 없어서 키위랑 이것저것 사두었다. 근데 손님은 오지 않았고 나는 혓바늘이 돋고 해서 내 몸보신 용으로 아주 잘 먹어버렸다. 그 다음엔 내가 먹고 싶어서 키위를 샀다. 역시 잘 먹었다. 거의 열흘에 한 번씩 두 팩을 사서 먹었던 것 같다. 그리고 얼마전엔 ...

토이카메라 3렌즈 삼순이 디스데리 사진

디스데리/코닥 울트라맥스Kodak ULTRAMAX 400/리사이징/무보정

쥰이 어느새 어린이가 되었네

쥰.너는 어려서 참 울기도 많이 울었어. 이모가 말야 퇴근하고 오면 똘이 삼춘만 물고 빤다고 함모니께서 막 뭐라고 하셨었는데. 사실 그 때 너 너무 울어서 이모두 너한테 삐져있었었지 ㅋㅋㅋ기어다니고, 옹알대고, 일어서고, 걷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맘미모가 만든 쿠키 먹고, 울면서 튀밥 먹고, 또또야 야바~ 하거나 싼타하라부지 선물 쥬세요 졔바알~ 하고,...

토이카메라 3렌즈 삼순이 디스데리 카메라 사진

토이 카메라 3렌즈 삼순이라고 부르는 디스데리 카메라 필름 스캔.3년 전인가 시청역 FDi에서 4롤에 만원 해서 2롤만 했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되서 남은 금액 사용 못한다고 한다.암튼 3년 간 찍었던 디스데리 필름 스캔.천천히 조금씩 풀어야지디스데리/코닥 울트라맥스Kodak ULTRAMAX 400/리사이징/무보정

이제 곧 꽃

디스데리Disderi / Kodak ULTRAMAX 400 / 리사이징 무보정

일요일은 과자 만드는 날

회사까지 걸어가기 - 출근길 10km

▲ 애두라 뭐해어제 회식으로 차를 놓고 왔다. 그래서 차 가지러 회사에 가는 길.사실 애초에 오늘 걸어갈 것을 맘 먹고 있었는데 날이 추워져서 살짝 걱정이 되었지만 나름 운동인데 춥기야 하겠어. 일단 마스크 챙기고 집 나선지 5분? 그것도 안되어서 땀이 나기 시작; 그래도 바람은 차길래 외투를 벗진 않았다. 곧 벗어야 할 것 같았지만 바람이 차니까......

유여사와 아이들 - 사무실 책상/자리 공개

유여사와 아이들은 우리 가족 밴드 이름이다.지미가 오늘 부서 발령 소식과 새로 옮긴 사무실 자리 책상 사진을 올린 것을 보고 갑자기 다들 어떤 곳에서 일하는 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자리 뽐내기(사무실자리책상공개)를 하기로 함.▲ 기호 1번 지미 자리애 놓은 아줌마들이 흔히 겪는 손목 터널 증후군(드꿰르벵)으로 마우스를 왼쪽에 놓은게 포인트.적절한 파티션...

순천만, 벌교읍

날씨가 우중충 했지만 또 나름의 분위기가 있어 좋았다. 넓게 펼쳐진 갈대밭 하나로도 입장료(\7,000)이 아깝지 않았다.흑두루미, 농게, 짱뚱어마침 끊겼던 태백산맥을 다시 읽고 있었는데 차를 대고 보니 술도가 앞. 맞은편은 남도여관! 우와... 신기하다. 왜색이 짙군. 군산도 그렇고 이 건물도 그렇고.. 음. 슬프지만 오래 오래 잘 보존되길꼬막정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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