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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빙수, 애프터눈티세트 @ 롯데호텔서울 로비라운지 살롱드떼

롯데호텔서울 휴 패키지 - 망고빙수와 애프터눈티세트▼ 호텔 로비라운지는 나같은 뱁새가 가끔 가랭이 찢어서 와 본다.▼ 저거는 웨스틴조선인가?▼ 개인 빙수볼이 너무 귀엽다. 꼭 메론빙수 먹을 때 메론 껍데기 같음▼ 망고 아래 저것도 망고 베이스다. 오른쪽 겨자색 동그란건 망고 셔벗(샤베트)인데 영 몹쓸맛.뱁새 톨님은 얼었다 녹은 망고만 먹어봤지 이런 생망...

먹은 것들

▼ 경주가서 먹은 것 중 디저트 한 접시. 슈크림이 나오다니乃▼ 큰 맘 먹고 멀리 이마트 장보러 가서 산 연어초밥. 포도쥬스 부끄럽다.▼ 맥주는 언제나 사진용. 군만두.▼ 본가에 가서 더위 피해 간 동네 카페 빙수▼ 역시 본가에서 더위를 피해 간 '동네커피' - 쥰, 유여사님, 톨님, L언니▼ 이모들 따라 다니면 콩고물이 생긴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는 ...

주말 먹은것들 - 설빙(흑임자빙수/망고빙수/인절미토스트), 냉면, 육회비빔밥

주말에 남자들(형부,도씨,또링또)은 집보고 여자들만 마트 갔다 오는 길에 설빙에 들렀다.▲ 맨날 인절미빙수만 먹다가 흑임자 빙수는 처음. 망고 빙수는 평범해. 인절미 토스트는 빵이 너무 작군!올 해 첫번째 빙수. 설빙은 갈 때마다 시장통 같다. 엄청나게 시끌벅적. 테이블이 너무 많다. 사람들 목소리도 커. 그냥 빙수만 먹고 나와야 함.▲ 일하는 분이 가...

광주 상무지구 플로르델마르

▲광주 상무지구 꽃카페 플로르델마르Flor del mar5.18 기념 공원 가는 길에 본 카페. 차 타고 가는데 뭔가 창이 크고 가게 안이 보여서 저 달다구리 집은 뭐지? 하고 호감이 갔다.무각사랑 5.18 기념 공원 갔다 집에 오는 길에 들름신기하게 꽃집이랑 카페랑 같이 한다. 그래서 실내 인테리어가 각종 식물들이 있는데 매우 예쁨. 그리고 지나가다가...

2012년 여름 한 달간 먹거리 총집합

'여름'이라고 할 수 있었던 한 달 동안 먹었던 것들 정리.포스팅 시기를 놓쳐서 이제서 몰빵으로 올림. 일단 고화질부터.7월 20일. 생크림케이크지난 5월 유여사님 생신에 친척이 보내준 뚜레쥬르 기프티콘 유효기간이 다 되어가서 부랴부랴 동네 뚜레쥬르에서 사 온 생크림 케이크.7월 24일. 초코지엄이쯤에 초코 묻은 과자가 마구 생각이 나서 L언니에게 마트...

뚜쥬루 - 과일 빙수, 에그타르트, 치즈케이크

천안 뚜쥬루 본점(성정점)에그타르트 - 2,000원치즈케이크 - 5,000원과일 빙수 - 6,800원뚜쥬루만 가면 가격이 안보인다. 정신을 차리고 보면 항상 만원 훌쩍 넘게 고르고 카드를 내밀고 있는 나를 발견. 이건 친구랑 만나서 2층에서 먹은거고 집에 사온건 (당연히) 감자치아바타 3,500원x2개, 그리고 이름모를 둥근 빵 2,800원. 진짜 가격...

2012 여름휴가 먹거리 ③ - 광화문 일품당, 파리크라상 빙수

장충동 가서 족발보쌈을 먹을까 하다가 칼국수가 드시고 싶다는 유여사님 말씀에 샤브샤브로 결정. 광화문 내려가서 교보도 가고 관광객 기분도 낼 겸 해서 그 근처 샤브샤브 집을 검색해 봤는데 일품당이 좀 유명한 것 같았고 퓨전샤브샤브라고 해서 '오지'라는 가게도 좀 괜찮아 보였다.어른들 모시고 가기엔 일품당이 괜찮다 하여 그곳으로 고고UL은 버섯샤브샤브 T...

제 19대 총선일 식일기 (사보텐,뚜쥬루)

유여사님과 지미는 쥰을 데리고 서울로 투표하러 떠나시고 이 지역에 유일하게 주소가 되어있는 L언니는 혼자 느즈막히 일어나 투표를 하고 오더니 갑자기 돈까스가 먹고 싶다며 나를 꼬셨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인 돈까스를 사준다고 하는데 또 가만히 있을 수는 없어 하던 일을 얼른 마치고 대충 옷가지를 챙겨입고 언니를 따라 나선 곳은 집 근처 사보텐.이...

파라다이스호텔 라운지 카페 - 크리스탈가든

1박하고 수화물 서비스 맡기고 테디곰 보고 나서 국제시장 가기전노닥거리며 시간이나 보내자 해서 들어간 파라다이스호텔 로비 라운지 카페 - 크리스탈가든음료를 시키면 나오는 쿠키. 수제쿠키.유여사님과 함께 얌냠. 그치만 떡이 너무 달아요 ㅠ_ ㅠ이거 덕분에 남포동 갔을때 씨앗호떡을 그냥 지나치게 됐습니다. 배가 불러서 ㅠㅠㅠㅠ언니가 주문한 얼그레이뭔가 기구...

서교동 cafe the AIR - 녹차빙수

빙수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사실 지난주까지만 해도 약간 서늘한 기운이 있었는데 주말엔 그게 싹 사라졌어요. 아무튼, 오랜만에 만난 친구의 안내로 '서울'에서 빙수를 먹었어요. 지난 주엔 올 해 첫 수박도 개시를 했겠다 이번엔 올 해 첫 빙수를 먹네요. 이젠 정말 여름.아무튼, 찾아간 곳은 서교동 사거리에 위치한 cafe the AIR녹차 아이스크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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