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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브런치 카페 더페이지

예쁜 카페를 가고 싶어서 1년 전부터 찾아보다가 혹시나 브런치도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나 해서 발견한 곳. 평택에 있는 브런치 카페 더 페이지.차가 없으면 그냥 딱 브런치만 먹고 와야 하는 위치. 주변에 뭐가 없다. 그냥 도로 지나다 보면 상가들 있고 병원있고 하는 그런 위치에 카페가 있음. 근처에 유료 공영주차장 말고는 전용주차장이 없어서 차를 가지고...

주말의 [홈베이킹]과 아점으로 먹은 크로크무슈

첫조카 쥰에게 먹이는 과자는 계속 내 담당이었는데 아무생각 없이 버터, 달걀, 설탕이 들어간 일반 레시피로 만들어 줬었다. 근데 각종 알러지 유발자가 바로 우유, 달걀, 버터란다. 그리고 설탕 좋지 않은 건 당연한 거고. 사실 유기농 재료를 사용하고 있긴 했어도 사용하긴 하는 거니까... 그렇다고 과자를 아예 안 먹일 수도 없고. 아무튼 그래서 찾아 본...

2012년 여름 한 달간 먹거리 총집합

'여름'이라고 할 수 있었던 한 달 동안 먹었던 것들 정리.포스팅 시기를 놓쳐서 이제서 몰빵으로 올림. 일단 고화질부터.7월 20일. 생크림케이크지난 5월 유여사님 생신에 친척이 보내준 뚜레쥬르 기프티콘 유효기간이 다 되어가서 부랴부랴 동네 뚜레쥬르에서 사 온 생크림 케이크.7월 24일. 초코지엄이쯤에 초코 묻은 과자가 마구 생각이 나서 L언니에게 마트...

오늘 집에서 내 손으로 브런치

지난주 이태원에서 먹은 브런치가 못내 아쉬워서 직접 해 먹었다. 브런치가 별거 있나 그냥 밀가루 범벅으로 먹으면 되는거지.근데 일주일 내내 먹는 얘기만 올리고 있구나.뭐 아무튼, 오늘은 휴무일. 출근 안해도 된다. 5시에 살짝 깼지만 조금 더 푹 잘테다하고 굳게 마음 먹었더니 8시에 일어났다. 야호 \ㅇ_ㅇ/오늘은 일어나자 마자 굳은 결심이 서서 기상 ...

2012 여름휴가 먹거리 ② - 이태원브런치 더플라잉팬블루

토요일(2012.7.7.) 오전 찾아간 곳은 이태원 브런치 식당 - 더플라잉팬블루the flying pan blue호텔에서 매시 정각 출발하는 셔틀이 있었지만 비 갠 다음날이라 날씨도 좋고 구경겸 이태원으로 걸어 내려갔다.아무튼, 브런치는 왠지 이름부터각 호사스러워 한번쯤은 먹어보고 싶었는데 잘 됐다.유여사님은 일찍 일어나셔서 튀김우동(컵라면) 하나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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