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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르에서 아침을

기내식에서 나온거 + 어제 카지노에서 산 거미리 챙겨 두었던 버터랑 잼 덕에 오늘 아침과 점심 도시락을 해결 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어제 비오는 콜마르를 계속 돌아다녀서 그런지 인후염 발발.아이고 목아파 죽네ㅠ암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어제 눈여겨 봐둔 빵집으로 고고 Turunne 호텔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좀만 가면 바로 빵집이 있습니다.아침 7시도 안...

타르트 플랑베 @ 콜마르(Colmar)

비를 흠뻑 맞고 배고프고 다리아픈 상황에서 얼른 아무곳이나 들어가자! 한 곳. 콜마르의 한 식당거기서 그 지역 전통 음식이라고 하는 타르트 플랑베(tarte flambée)를 먹었어요 우왕 완전 짜요. 진짜 짱으로 짬.보통 2~3인용 피자 사이즈랑 비슷하게 나오는데 첨엔 놀라서 물어봤어요 이게 1인분 맞냐고.먹다보니 1인분 맞더군요 -_-ㅋColmar...

지난주 금요일 집에서 생등심 얌냠 '~'

어젠 해산물뷔페 포스팅, 오늘은 생등심 포스팅. 이거 완전 식도락 블로그로 새로 태어나는 건가열 ㅋㅋ암튼 지난 주말 한달만에 또 서울가서 금요일엔 뷔페 토요일엔 소고기 맛있게 얌냠하고 왔답니다.안그래도 지난번에 가든에서 엄마랑 단둘이 소고기 먹은 뒤 유여사님께서 자꾸 그 돈이면 집에서 배터지게 먹고 남는다는 말씀을 하시고 벼르고 계셨던 터라 소고기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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