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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 일용할 양식 쟁이기(엄마표 반찬 득템!)

원래 집에 가서 반찬 잘 안가져 오는데 이번엔 이것저것 다 담아달라고 요청! 보름날 나물도 못 먹고 찰밥도 못 먹고 해서 나름 혼자 속상했던게 있었나보다. 덕분에 오늘 하루종일 유여사님 부엌에서 시달리심. 못된딸년 늙은딸년 때문에 더 늙은 엄마 고생하심▲ 장조림. 달걀 밑에 소고기 잔뜩▲ 생선 조림이 먹고 싶어서 말씀드렸더니 갈치조림이 뙇▲ 나물1 이름...

택배 왔다~ (핸드폰, 엔진오일, 오일필터, 에어필터) + 반찬했다~

목요일 저녁 뭐에 홀린듯 촥촥촥촥 결제해서 오늘 초인종에 불났다.첫번째 온 택배는▲새로 산 핸드폰 2g SK-T100 일명 캐치폰이번 핸드폰은 내 생애 네번째 핸드폰이다. (임시로 쓰던거 합하면 다섯번째) 왼쪽-가운데-오른쪽 순으로 3번째 폰-임시폰-지금 산 다섯번째 폰출시 할 때 탈이 참 많았던 핸드폰인데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하리. 그냥 싼 맛...

다이소 쇼핑과 오이 피클

한 달만에 갖는 나만의 주말. 오랜만에 심즈2도 하고 뒹굴거리기도 하고 베이킹도 하고 집안을 엉망으로 어질러 놓았다가 대청소도 하고 아침엔 모의토익도 보고. 조금 더 부지런했으면 할 일 몇 개 더 했을테지만 후회는 없었던 이번 주말. 어제 오늘 아침에 수영 갔다가 온 것 빼고는 밖에 나가질 않았다. 그래도 신발은(슬리퍼 말고) 한 번 신어보고 주말은 보...

새로운 반찬으로 저녁 먹기

렌지대 위 선반에 줄 서 있는 양념들. 왼쪽 낮은 병 삼총사는 유여사님 컬렉션. 지금보니 깨소금 완전 줄었네? 미나리 무침 덕분이구나!오른쪽에는 레드와인식초, 올리브기름, 콩기름, 허브소금, 바질+허브종합. 내 든든한 양념들. 오늘에서야 깨달았다. 얘들이 정말 소중한 애들이라는 걸 ㅠ 그동안 동네 모든 마트 전단지 정독하며 쌀 때 사다 나른 신선식품들을...

이사하고 첫 주, 자취생 라이프 시작

일단 유여사님의 원조를 받아 당분간 끼니 해결이사 당일 날 했던 가구 배치를 싹 바꿨다. 혼자서 책장 날랐는데 근력 운동 별거 있나. ㅠ어제는 주방 정리, 오늘은 옷 정리+책장 나르기.똘이는 본가에서도 활도얄ㅇ이 그렇게 많지 않지만 여기선 더 심하다. 본가에선 여기 저기 집안을 돌아다니기라도 하는데 여기선 다닐 방도 없고 그냥 침대에서 억지로 잠만.....

나름 만들어본 반찬

매일 반찬 없이 상추쌈만 먹자니 영양 불균형이 올 것 같아 냉장고 뒤져서 나름대로 반찬을 만들어 봤습니다. 냉장고 속에는 닭가슴살, 파프리카, 팽이버섯, 양파 등등이 있네요. 닭가슴살은 두덩이를 통양파, 통마늘과 함께 삶아 육수를 내서 육수는 따로 보관했어요. 나중에 쌀국수나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익은 닭가슴살은 쪽쪽 찢어 준비.한식에서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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