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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베네시안 호텔 룸서비스 - 필레미뇽, 립아이 스테이크

체크인하고 배가 너무 고프고 뜨거운 날씨에 기진맥진해서 기력 보충하려고 스테이크 먹어야겠다! 했지만 밖에 나가긴 싫고 그냥 바로 룸서비스 시켰다. ▼ 베네시안 라스베가스 호텔 룸서비스 메뉴▼ 필레 미뇽▼ 14OZ 립아이▼ 갈비는 자고로 손으로 뜯어야 맛있죠카메라 꺼낼 기력도 없고 객실 문 두드리기만을 오매불망 ...

라스베가스 베네시안 호텔 2박 Venetian Hotel Las Vegas

미국 일정 마지막 3박이 남은 상태에서 아침 비행기라 마지막 날은 에어비앤비 숙소로 정했고 2박은 베네시안 호텔로 예약했다. 예약할 때 앙코르(혹은 윈) 호텔이랑 고민하다가 객실 사진 띄우고 투표한 결과 베네시안으로 결정. 특히 유여사님이 앙코르 보단 베네시안 취향이셨음▼ 전 객실 스위트룸, 리조트피 $105.04(이틀치겠지?)▼ ...

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 라스베가스로, 후버댐

이제 그랜드서클 일정은 모두 마치고 라스베가스로 돌아가는 날. 455km를 열나게 달려서 도착하면 된다. 가다가 후버댐 하나 보고.브라잇 엔젤 롯지에서 9시 30분에 체크 아웃. 그랜드 캐년 그냥 떠나기 아쉬워서 포인트 하나 더 들르려 했는데 일반 차량은 진입 금지였고 덕분에 일방통행이라 한 참을 돌아서 빠져나갔다...얼마쯤 주행 했을까? 오른쪽 앞바퀴...

미국 그랜드캐년 숙소 - 브라잇 엔젤 로지 Bright Angel Lodge

작년 2월에 여행 캐년 내 숙소를 잡으려고 준비하다가 다른 캐년 다 실패하고 그랜드 캐년 하나 성공했다. 룸타입은 스탠다드 1 퀸.홈페이지 사진이 완전 구려서 기대 1도 안했고 그냥 캐년 내 숙소라는 것에만 만족했는데 괜찮잖아?방에 에어컨은 없었고 실링팬이 열심히 돌아감. 전혀 안더워. 조금 쌀쌀했다면 벽난로도 가동했을텐데 아쉽. 벽난로 엄청 운치있네....

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 모뉴먼트 밸리, 포레스트검프힐, 그랜드캐년

↑어제의 모뉴먼트 밸리↑남들은 일출이다 일몰이다 잘도 구경하고 그러는데 유여사님과 톨님은 암막 커텐치고 쿨쿨 자다가 겨우 일어났더니 해가 벌써 쨍하고 떴다.인줄 알았지만 이미 6시 40분 쯤이 저지경임.(첫번째 사진). 아침 느즈막히 체크아웃하고 뷰 호텔 안에 있는 기념품 가게에서 조카들 티셔츠를 구입. 유여사님 은근히 기념품 쇼핑...

미국 그랜드서클 모뉴먼트 밸리 숙소 - 아리조나 모뉴먼트밸리 더 뷰 호텔

그랜드서클 여행 숙소 - 아리조나 모뉴먼트 밸리의 더 뷰 호텔The View Hotel브라이스 캐년이랑 모뉴먼트 밸리를 넣을까 뺄까 고민했지만 온 김에 다! 그리고 L언니의 모뉴먼트 밸리는 가보고 싶다는 말 한마디에 집어 넣음. 이동거리가 꽤 되고 해서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그보다 더 부담스러운 건 모뉴먼트 밸리의 숙소 결정...바위 세 개 보이는 딱 ...

엔텔로프 캐년 페이지 식당 - 빅 존스 텍사스 바베큐 Big John's TEXAS BBQ

어퍼 엔텔로프 투어 끝내고 와서 간판이 화려해서 가본 텍사스식 바베큐 식당 Big John's TEXAS BBQ, 톨님 평점 ★★★★★땅콩이 한 바가지 있으니 별 다섯개 ㅋㅋ일단 친절하게 메뉴에 사진이 있다!! 실내는 사람이 꽉 차서 야외 테이블에 앉았고 테이블마다 이렇게 큰 양동이에 볶은 땅콩이 한...

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 엔텔로프 캐년, 모뉴먼트 밸리, 뷰 호텔

그랜드 서클 여행 3일째, 느즈막히 7시 30분에 일어나서 아침으로 햇반과 미역국어퍼 엔텔로프 캐년 투어를 11시인가 11시 반인가로 미리 예약해 놔서 9시 30분에 체크아웃 했다.12시 언저리는 해가 머리 위로 올라가서 캐년 안으로 쏟아지는 빛이 예쁘다고 투어 가격도 다르다. 일찌감치 예약 했지만 여러군데가 거의 마감이라 겨우겨우 찾아서 예약했는데 다...

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숙소 - 아리조나 페이지 엔텔롭캐년 부근 데저트 캐년 인

엔텔롭캐년, 호스슈 벤드 근처의 페이지 숙소 데저트 캐년 인 Desert Canyon Inn별점 주고 시작해야징 ★★★★★페이지까지 갈까 브라이스 캐년 종일 보고 카납에서 쉬었다 갈까 고민하다가 이틀 전인가 호*스 닷컴에서 예약한 곳. 평점이 장난 아니어길래 한 번 예약 해봤는데 진짜 제일 좋았던 숙...

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 브라이스캐년, 코랄샌드듄, 나바호브릿지, 호스슈벤드

미국 2일째, 브라이스 캐년 브라이스뷰로지에서 숙박을 하고 아침 일찍 일출을 보러 뷰포인트로 고고. 일단 일출포인트 이름 값은 하겠지 해서 간 선라이즈 포인트아 추워도 너무 춥다.... 긴팔은 지미에게 들려서 다 한국 보내버렸는데 추워도 너무 추워...... 저 멀리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태양을 기다리다간 얼어 쥬금..... 그래도 보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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