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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먹은 것들

▼ 동네 직장동료 모임. 뭐였지? 저 밥에 싸먹는 고기??▼ 2차로 느끼 느끼한 크림 소스 닭파스타? 알코올 섭취 못하는 톨님의 맥주는 설정샷▼ 유여사님 오시어 톨님에게 남의 살 주심▼ 급식에서 나온 오동통 블루베리▼ 교무실팀 조공. VP님 제일 안타고 동그랗게 나옴. ㄱㅁㅂㅈ님이랑 P님 완전 탔어 ...

1,2월 먹은것들

▼ 집에서 먹은 버섯 전골▼ 애슐리 의정부▼ L언니와 두부 요리집.▼ 대체 어디서 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완전 소비자를 농락하는 뺑오쇼콜라. 페이스트리가 이렇게 딱딱하다니. 아, 과자로군?▼ 싸움 크게 난 소고기.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과천 과학관 연수가서 대접 받은 갈...

2019 태국 푸켓/카오락에서 먹은것들

▼ 카오락 더샌즈 리조트에서 먹은것. 가자마자 라면 뜯기▼ 첫 날 저녁, 현지 식당 느낌이 물씬 나는 DDEE Restaurant▼ 저녁 먹고 마트 구경 갔다가 오면서 먹은 바나나 로띠(초코, 누텔라)▼ Go Pong에서 먹은 국수들. 다들 국물 요리에 굶주린듯 하나 같이 국수를 찾음▼ 오는 길에 또...

12월 먹은것들

▼ 동네 맛있다는 돈까스 집에서 배달. 근데 별로네. 가서 먹어야 함▼ 생각나서 찍은 점심밥들▼ 남은 김밥 재료로 된장국 만들어서 얌냠. 김밥은 재료가 뭐든 다 맛있음. ▼ 가끔 가는 맘스터치. 근데 왜 항상 남이 시킨게 더 맛있지?

2019 태국 방콕에서 먹은것들

▼ 빅씨 푸드코트에서 먹었던 문제의 그 벌레 나온 수끼▼ 쥰 어린이의 선택인 국수▼ KFC 아이스크림▼ 대왕 요구르트. 가격이 결코 싼 건 아닌데 꼭 먹게 됨. 단, 주황색 뚜껑 주의! 플레인은 하늘색 뚜껑이다. 잘못된 선택.....▼ 짜뚜짝 시장 초입에서 먹은거▼ 호텔 앞 닭식당에서 간단...

9월 먹은것들

▼ 엄마집 아파트 단지 야시장에서 산 태국음식과 타코야끼▼ 쭈꾸미 퓨전 음식집, 인터넷 보고 간건데 그 많던 포스팅이 다 광고인듯....▼ 콘파이~!▼ 안찍던 식판, 왜 찍었을까요? 정답: 국 건더기에 실망해서 ▼ 여름이 다 갔지만 그래도 빙수▼ 집 근처 보리밥집.▼ 맘스터치&#...

7월 먹은 것들

▼ 마녀 보면서 팝콘, 콜라(CGV 콤보)▼ 크랩 앤 랍스터 파스타 @ 매드포갈릭▼ 허브 립아이 스테이크 @ 매드포갈릭▼ 유여사님표 수육▼ 동네 맘스터치▼ 싸이버거 @ 맘스터치▼ 화이트 갈릭 버거 @ 맘스터치▼ TWG 블랙티 빙수 @ 투썸플레이스▼ 소고기 생...

5월 먹은 것들

5월에 먹은 것들 ▼ 운동회 끝나고 동네 투썸에서. 진짜 운동회 너무 미치게 힘들고 고생스러워서 완전 단 걸로만 잔뜩 먹음▼ 오랜만에 구운 식빵. 이거 이후로 오븐이 깊은 잠에 빠짐 ㅠㅠㅠ▼ 집 근처 슈퍼에서 산 외국 과자인데 진짜 맛 너무 없다▼ 까르보나라 돈까스 @ 홍익 돈까스. 고추가 있어서 맵다φ...

4월 먹은 것들

▼ 김밥, 돈까스, 치즈 떡볶이 @ 동네 고봉민김밥▼ 학년 회식으로 갔다. 감동의 도가니... 직장 회식으로 양식이라니 ㅠㅠㅠ, 남이 시킨 치아바타 샌드위치▼ 남이 시킨 봉골레스파게티▼ 내가 시킨 크림리조또▼ 그 언젠가 갔던 소갈비집. 완전 맛있었음. 또 가고 싶다▼ 갈비 먹고 오다가 들른...

3월 먹은 것들

▼ 본가 아파트 요일장에서 산 분식. 떡볶이가 너무 맛이 없다... 튀김도.... 너무..... 제일 맛있었던 건 오뎅....▼ 사보텐 명랑치즈카츠. 짰다는 기억 밖엔.▼ 사보텐 돈까쓰. 뭐였는지 모르겠다. 다만 양이 너무..... 너무......▼ 지난 여름 내내 먹고 싶었던 옥수수.... 드디어 먹었다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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