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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공원을 아세요?

어제(5월 10일 토요일) 속리산에 놀러갔는데 입장료가 생각보다 비싸서 법주사엔 들어가지 않고 다시 집으로 오는 길에 발견한 둘리공원. 정말 뜻하지 않았는데 굉장한 곳을 발견했다 ~_~예쁜 소나무 길을 따라 소나무 전시관과 함께 있었던 둘리공원첫 코스 - 악마의 미로미로에는 뱀이 숨어 있는데 크기도 크고생긴것도 굉장히 리얼해서 깜짝 놀랐다미로를...

똘똘이 100일 정도 됐을 때

레어급자료입니다.보물동영상.요즘 TV에 나오는 디카였나 암튼 한 광고의 아이들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라는 카피가 굉장히 구구절절합니다완전 애기때 동영상은 이거 하나밖에 없는 듯 해요으-정말 귀엽다목소리도 ㅠㅠㅠㅠ그리고 몸집도 굉장히 작았네요. 저 때는.머리는 묶어줬다가 고무줄에 먼지가 하도 많이 껴서 풀었더니 완전 부스스 ~_~아, ...

고깔모자 쓴 똘똘이

오랜만에 내 싸이를 보다가 발견한 사진저 집이 둥지니까 음, 그러니까 2004년이네똘똘이 한살때-첫번째 사진의 줄자로 똘이 머리 사이즈 대충 재서 고깔 모자 완성 \~_~/귀여운 강쥐

20080403

오랜만에 꽃리본산책 다녀온 후 발 씻기고 말려주기 귀찮아서따뜻한 햇빛아래 그냥 마르라고 베란다에 똘이 집을 내놨더니 거기서 발라당꼭 춤추고 있는 것 같기도a독서삼매 유여사님사진 찍는 나는 양말보고 눈이 핑글핑글저 책 주인공은 돈이 없어서 하루에 식사가 계란 2개가 땡이라고 하시며 은근히 압박 하시는 엄마산 뒤로 넘어간 20080403의 해

20080312 똘똘이

엄마랑 똘똘이랑 산책

내가 늦게 나와 생태연못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는 똘이랑 엄마"빨리 오라규~"항상 하는 리드줄은 사람 없는 틈을 타 잠시 방목아무튼, 생각없이 걷다보면 피곤한 것도 모른채 즐거운 운동이 되는 대전천변로그리고 오늘의 포토제닉 똘똘이"신난다~"깡총~깡총~"헥헥, 좀 힘드네""그래도 엄마한테 빨리 가야지"내려 앉을 곳을 찾아 한참이나 하늘위를 빙빙 돌...

똘똘이에게 젤 무서운 '늬집 가 자!'

똘똘이가 연속으로 사고를 쳐서 오늘은 엄마한테 정말로 심하게 혼이 났다.신문지로 얼굴 맴매를 하셨는데 맴매가 아니라 구타의 느낌이었달까..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어찌할 줄 몰랐던 녀석이 지금은 내 무릎에서 방귀를 끼며 자고있다.아 냄새 -_-그치만 지금도 역시 부들부들 떨고 있다. 이유는 추워서.엄마는 화가 많이 나셔서 오늘 이후로는 방에 들이지...

하드발굴 똘똘이

언니들 컴퓨터(예전에 다같이 쓰던 집 컴퓨터)를 뒤지다 보니 예전 사진들 발견웃긴 똘똘이 사진똘이를 포대기로 업고 설거지 하시는 엄마조카 범희 품에서 상당히 만화적인 풰이스(face)로 귀찮음을 표현하는 똘똘이정부청사 지하보도에서 나 보딩하는거 구경나온 L언니랑 똘똘이목걸이 좀 봐 럭셔리 강아지 같으니라구 ㅋㅋㅋㅋ통영 콘도에서 바베큐놀이. 저때만해도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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