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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똘똘이

집 근처 공원에 놀러가서 귓털 잡드리 당하는 또링또엄마의 손길에 정복당한 귀여운 놈

2012년 추석의 하루

음식은 바로 해서 먹어야 맛있는게 정답. 이번 계적(제사 닭)은 로스트 치킨이다! 아침부터 치맥을 부르는 차례상을 만들어 보이겠다는 결심을 하고 새벽같이 일어났더니 서쪽 하늘에 환하게 뜬 달님께서 보고 계셔일찌감치 준비 한다고 했는데 벌써 해가 떠서 온 동네가 환해지고 있다. 얼른 차례를 지내고 나서 밖에 나가 지방도 태우고, 밥 먹고, 목기랑 병풍 정...

쓸쓸한 또링또

엄마가 쥰 맘마 주시는데 마침 그 사이로 앉아 있는 똘이 포착.우리만 먹어서 미안.안 그래도 사람 먹는거 안줬는데 결석 수술하고 나선 간식도 모조리 끊고 처방사료만 준다.강아지 미안. 결석 생겨서 쉬 할 때 마다 아픈 거 나 못 봐.이기적이라 미안.우리 강아지 사랑해

아침형 또링또

6시에 나가면 다들 자느라 바빠서너랑 나 둘이 맘 편하게 산책 ♪

똘이삼촌이랑 뽀뽀

2012.3.20.이 녀석, 많이 컸네. 누워서 꼼지락 거릴 때가 엊그제였는데. by 똘똘이

내 남자는 지금 고민 중

똘똘이 수술 후 회복중

지난 주 월요일 요로결석 수술을 받은 우리 강아지. 카테터와 붕대는 지난 토요일에 제거 했고 이제 꿰맨상처만 덧나지 않게 하면 된다.밥귀신 우리 강아지가 수술하고 한 3일동안은 밥을 줘도 안먹거나 씹는 둥 마는 둥. 어찌나 속이 상하던지..... 기운도 없어서 하루종일 웅크리고 잠만자고....그래도 이젠 기력을 좀 회복 했는지 밥도 꼭꼭 씹어서 먹고 가...

똘똘이 요로 결석 수술

재작년(2010년) 10월 똘똘이의 똘똘이에 빨간 반점이 생겨 병원에서 처방식을 받아온 적이 있었어요.방광염 진단을 받았었고 작은 결석이 보인다고 했는데 처방식 조금 먹고 나니 오줌발 잘 서고 해서 처방식도 끊고 그렇게 흐지부지 기억에서 잊혀졌습니다. 그러다 두달전쯤 다시 쉬를 잘 못하더라구요. 그 때 끝까지 치료를 잘 했으면 이런일 없었을 텐데.. 쉬...

5년전 오늘 또링또

난 영원히 너만의 전속 사진사

또링또, 언니가 사진 찍어 준 것도 엄청 오랜만이다. 그치?맨날 쓸데없는 음식사진이나 찍어가며 메모리만 낭비하고,우리 귀여운 강쥐 모습은 찍어줄 생각도 안하고..나쁜 언니다.우리 똘똘이 갑자기 환경에 변화가 생긴 지도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고, 그 동안 마음 많이 상했을거라 생각해.요샌 쥐죽은 듯이 방에서 잠만자고....반갑다고 말해도 가족들은 네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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