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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반려동물 사랑 걷기대회 2014 @ 상암월드컵경기장 평화광장

L언니는 여기 저기서 잡스러운 정보를 잘 얻어 오는데 이번엔 정말 유용한 정보를 물어와서 온 가족 총 출동.또링또 핑계로 지미비들은 가을 소풍 나오고 난 걷기대회 핑계로 업무로부터 현실도피암튼 상암 월드컵 경기장 평화의 광장에서 열렸던 제 2회 반려동물 사랑 걷기대회에 똘똘이와 함께 참여했다. 지마켓에서 신청하면 뭐 준다해서 미리 신청함. 참가비가 25...

또링또 아침 산책

원래 계획은 5시에 나가는 것이었는데 해가 짧아져서 아직도 한 밤중 같길래 조금 더 잤더니 늦었다. 그래서 7시 넘어 나감. '어야 간다'고 했더니 눈에 불 켜고 자기도 데려가라는 눈빛어택 하는 귀염둥이▲ 요샌 정말 잠만 자고 생기가 없었는데 발랄하게 걷는 걸 보니 기쁘다.▲ 가다가 어르신 다리 아프니까 잠시 쉬기▲ 가을꽃 만발▲ 너무 무리했는지 꼬리가...

이번 주말 일기

금요일 오후 직장 동료들과 속마음 터놓기 시도. 30분 만에 이야기를 해서 마음이 전해졌을까 의아해 하고 있지만 그냥 믿기로 했다. 믿는게 중요하니까. 그렇게 집에 오고 나서 식빵 만들기 돌입. 빵은 엄청 오랜만이고 더더욱 제빵기 말고 틀에다 굽는건 또 더 오랜만이라 이번엔 열과 성을 다해 정성스럽게 만졌다. 사실 반죽 상태 감 잡는게 아직도 매우 초보...

백년만에 보는 똘똘이 어르신 재롱

새침한 또링또

강아지 인형

6월 어느 일요일 아침 6시

날 풀린 기념 나들이

또링또는 쥰이 매우 귀찮지만 밖에 나와선 그래도 잠자코 있어준다.지난 여름 찍었던 쥰똘. 둘 사이에 흐르는 저 어색한 공기 '~'

공원에서 똘똘이

집 근처 공원에 놀러가서 귓털 잡드리 당하는 또링또엄마의 손길에 정복당한 귀여운 놈

2012년 추석의 하루

음식은 바로 해서 먹어야 맛있는게 정답. 이번 계적(제사 닭)은 로스트 치킨이다! 아침부터 치맥을 부르는 차례상을 만들어 보이겠다는 결심을 하고 새벽같이 일어났더니 서쪽 하늘에 환하게 뜬 달님께서 보고 계셔일찌감치 준비 한다고 했는데 벌써 해가 떠서 온 동네가 환해지고 있다. 얼른 차례를 지내고 나서 밖에 나가 지방도 태우고, 밥 먹고, 목기랑 병풍 정...

쓸쓸한 또링또

엄마가 쥰 맘마 주시는데 마침 그 사이로 앉아 있는 똘이 포착.우리만 먹어서 미안.안 그래도 사람 먹는거 안줬는데 결석 수술하고 나선 간식도 모조리 끊고 처방사료만 준다.강아지 미안. 결석 생겨서 쉬 할 때 마다 아픈 거 나 못 봐.이기적이라 미안.우리 강아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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