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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사진 일기

▼ 우리 또링또 오랜만에 분홍색 가짜 아디다스 망치 가방 이용함▼ 누추한 톨님 집에 오셔서 밥 내놓으라 하심▼ 드디어 영어실에도 공기 청정기가 들어오고 막 전원을 켰더니 미세먼지 수치가 미친듯 치솟는다....▼ 도민체전.....▼ 학교 알 품는 암탉들▼ 전국체전...▼ 그렇게 대...

건강히 잘 지내줘서 고마운 똘똘이

내 강아지 올 겨울 건강하게 지나가면 좋겠다. 지난 겨울에 한 참 기관허탈로 인한 호흡곤란, 신부전증을 겪었고 혈전으로 모세혈관이 막혀 앞다리가 차디 차고 아예 힘을 못줘 앞 관절이 꺾인채로 땅을 디뎠었다. 난 정말 그 때 우리 똘똘이가 우리와 이별하게 될 줄 알았는데 너무나 건강하게 회복이 되어(물론 매 끼니 심장약과 혈전용해제(스테로이드)을 복용 중...

만세! 또링또 똥꼬에 털 난다!

그동안 원인도 모른채 항문 주변 털이 빠지고 빨게지고 무르고 난리도 아니었다.항문망을 너무 세게 짠 이후로 그런 거였는지 정말 왜 그러는 지 알 수 없었음상태는 너무 심각했고 털이 빠지는 범위가 점점 넓어져서 매우 걱정이었다.이 시기에 백내장 진행 상태 발견+청력 이상 발견까지 해서 매우 속상하고 우울하던 날이 계속됐었다.근데 며칠 전부터 애가 발랄해지...

내일 또링또 만나러 간다

그 언젠가 홍성에서 발랄한 똘똘이. 김좌진 장군 생가 부근인듯?정상적이고 나름 부지런했던 내 생활 패턴이 완전히 망가진 것 같다. 수학여행 가기 전날 밤 늦게 잔 것 부터 시작해 피로+낮잠의 연속에 이번주도 푹 쉬긴 글러서 한동안은 힘들 것 같다.오늘도 배구 대회 갔다가 왔는데 오자마자 폭식 터져서 진짜 미친듯이 목구멍으로 쳐넣었다. 먹었다기 보다는 밀...

또링또 이야기

원래 또링또는 본가에서 온 가족과 함께 사는데 이번에 나 빼고 모두 태국가서 그동안 나랑 있기로 했다. 근데 이사하고 나서 새로운 집 적응 하기도 전에 바로 내가 출근하니까 집에 혼자 남으면 스트레스 완전 쌓이겠지.... 안그래도 어제 화장실 가라고 중간 문 열어두고 갔더니 퇴근할 때까지 현관 앞에서 있었나보다. 퇴근하고 와서 문 열려고 하자마자 현관 ...

잡담 - 뷔페 다신 안가, 휴가계획, 또링또

#오늘 돌잔치 무사히 마침. 지미 수고.가족 식사로 동탄 일리코 방문. 아..... 처음(관련 포스팅)에도 느꼈지만 별로다. 내 두번 다시 뷔페는 가지 않으리. 다짐하게 된 계기. 하나같이 다 강렬하다. 그리고 종류도 많고 먹을 것도 많지만 딱히 내가 먹고 싶은 건 없다. 가격이 비싸다.#본격 휴가 첫 날인 어제는 융건릉을 방문하려 했으나 같은 시각 열...

너 딱 걸렸어

그냥 휴지도 아니고 꼭 코 푼 휴지 좋아하는 가야지짭짤하니 맛있니? 엉?

넌 1분 1초 안귀여울 때가 없지

진흙으로 더러워진 발도, 그 발에 붙은 낙엽도그리고 그 뒤로 보이는 흐릿한-체념한 듯한 너의 표정도넌 정말 1년 12달 365일이 귀여워1분 1초라도 안귀여울 때가 없어사랑하는 내 강아지

날도 습하고 축 처진다

만 9년 하고도 1달이 다 되어 가는 똘똘이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럽다.사랑해

난 영원히 너만의 전속 사진사

또링또, 언니가 사진 찍어 준 것도 엄청 오랜만이다. 그치?맨날 쓸데없는 음식사진이나 찍어가며 메모리만 낭비하고,우리 귀여운 강쥐 모습은 찍어줄 생각도 안하고..나쁜 언니다.우리 똘똘이 갑자기 환경에 변화가 생긴 지도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고, 그 동안 마음 많이 상했을거라 생각해.요샌 쥐죽은 듯이 방에서 잠만자고....반갑다고 말해도 가족들은 네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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