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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나보자

안녕하세요 전 톨님이에요한번 난리쳐볼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밀린 일기는 천천히 - 이러고 살았어요

▲열흘만에 집에 왔다. 짐정리 하자.졸업식을 마치고 바로 연휴가 시작되니까 광주 놀러갔다가 불쌍한 L언니 픽업해서 역귀성 하려 계획. 그 전에 가까이에 계시는 이모댁에 인사차 배 한 상자 사들고 가야 하는데 사오정 상태가 메롱이라 그거 먼저 손 보고 다녀옴. 뭐 정비 포스팅은 당연히 할 것이고 이번 정비소 서비스가 매우아주정말몹시참으로 훌륭했다. 그간 ...

잡담-차, 다이어트

"지르자."쉐슬람 입문이 곧 이루어 질 듯또다시 공부해야 하잖아아..... 이번엔 야매로 하지 말고 제대로 확실히 알고 타자!"기분좋ANG"식이요법과 운동을 한 지 한 달 정도 되어 간다. 3년 전에 했을 때는 많은 체중 감량이 있었으나 잘못된 방법으로 몸과 정신 상태도 안좋아졌었고 무엇보다 미친듯이 요요가 와서 이번엔 음식 제한에 좀 너그러워 지려고 ...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게 연예인 걱정

2012년vs2013.6.18아니 언니 언제 이렇게 살뺐어?같이 살 찌고 있었는데 배신감 느낀다.고 팬카페에 올라왔는데 격하게 공감.그동안 이언니 살 언제 빼나 진짜 걱정이 많았는데그딴걱정 할 시간에 내 몸뚱이 간수나 잘 했어야 함.진짜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 게 연예인 걱정이라더니그 말이 딱이네

이 몹쓸 식탐

유아기 땐 통통하다가 초등학교 중고학년이 되면서 계속 뚱뚱한 몸뚱아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단 한 번도 날씬했던 적이 없었어요. 근데 다이어트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도 없고 시도해 본적도 없어요. 그러다 작년에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시작했습니다. 식이와운동을 겸하며 하고 하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식이요법을 흐지부지하게 되더니 과식 폭식이 오고 한 달간 '포...

음식 포스팅이 잦은 이유

다이어트와 음식 포스팅이 잦은 이유에 대한 장문의 글을 쓰고 있다가 그냥 지워버렸다. 얘기가 여기로 갔다가 저기로 갔다가 난리도 아니네. 짧게 다시 요약하자면.1. 사는 게 재미가 없다. (=인생에서 먹는 재미가 참 크다)2. 클쓰랑 G님이 요새 너무 뜸해서 어딘가 몰두할 대상이 없다. (1번의 이유와 비슷)3. 위의 1,2번+홈베이킹의 세계에 입문하게...

요즘 도시락들과 별미 하나

요샌 내가 꼭 동물원의 곰이 된 느낌이다. 보통 동물들에게 가공되지 않은 날음식들은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각종 과일이며 채소며 이런 것들을 밥으로 먹으니 꼭 그 느낌이다.그래도 이 날은 좀 차렸음.완전 맛있는 단호박찜. 정말 최고로 맛있다.이렇게 맛있는 단호박이 있기 때문에 식이요법을 견딜 수 있는 것 같다.단호박 아래에 깔려있는 닭가슴살 조금과생아...

밥 없을때 먹는 스페셜케이

오랜만에 다시 먹는 스페셜K어제 서울에서 바로 출근해서 야근까지 하는 바람에 밥도 반찬도 못했더니 집에 먹을게 없다.그래서 오늘 아침 대신 먹은 씨리얼제과 재료로 사둔 건크랜베리, 생아몬드, 호두를 넣어 봤다.맛있다 ㅠ _ㅠ전에 사둔 단호박에 곰팡이가 살짝 피어 있는 것 같아 손질하고 바로 쪘음내일 도시락은 단호박찜 싸가야지

최근 먹은 샐러드들(식이요법용)

가장 먼저 단호박, 삶은달걀, 감자, 브로콜리, 닭가슴살, 양상추그리고 스페셜K와 견과류아, 물론 우유랑 함께두번째, 양상추, 삶은달걀, 오이, 피망, 파스타, 방울토마토, 스페셜K, 아몬드, 호두그리고 오늘 먹은것양상추, 옥수수, 고구마, 브로콜리, 두부여기에 집에서 만든 요거트, 스페셜K, 아몬드고구마 왜이리 맛있니 정말.. GI 지수 낮다고 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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