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나만이해할수있는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잊어야지 잊어야지 잊고 말아야지 - Razbliuto 中 by Misty"(0)2009.05.24
- 나를 누르는 심리적 압박(0)2009.02.16
- 이제 한 숨 놓겠네(16)2009.01.02
- 힘들다(1)2008.03.24
- change(1)2008.02.25
- 살짝 아깝다고 느껴(4)2008.01.21
- 몽롱한 정신(0)2007.12.20
- 사람을 '다루는' 방법(1)200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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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나무숲
- 2009/05/24 22:54
슬픈 감정이 마음속에 생긴다
어제 아침엔 정말 정신이 없었다
별로 믿고 싶지도 않았다
나는 어느샌가 현실을 쉽게 받아 들이고 감정을 금방 추스릴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머리속이 미묘하게 복잡했다
왜라는 질문이 계속 입...
- 대나무숲
- 2009/02/16 23:18
높으신 양반들은 일부러 그러는 걸까? 아니면 나만 이리 안달하는 걸까?왜 삼백명이 넘는 사람들은 고개를 휘청거리며 졸거나 그저 웃기만 하는 걸까다들 각자의 생각주머니가 있는데 내가 그것을 보지 못하고 그냥 넘겨 짚는 건가?과연 나란 인간이 이 길을 가도 되는 걸까?이제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는 실체가 마냥 두렵고 무섭고 부담이 된다.지금껏 생각했던 당...
- 대나무숲
- 2009/01/02 10:43
엄마 회복 중시즌2 컴플릿시즌3 부릉부릉 출발
요즘은 굉장히 힘들다.가슴이 답답한게 어찌해야 할 지를 모르겠다.참는다. 견딘다.목적어가 되는 대상에겐 저 행위가 당연하기 때문에 어쩌면 이에 대한 의문은 전혀 갖지 말아야 할 것이 되어버릴 지도 모르겠다.그렇지만 힘들다. 그것도 무척이나.
- 대나무숲
- 2008/01/21 10:56
9일에 전화가 한 번 온 걸 못받았는데 그 이후로 전화가 안왔다.아쉬우면 다시 전화 하겠지 하고 내심 기다렸는데 그래도 전화가 안왔다.오늘 어쩐 일인지 내키지 않게 주소를 치고 접속을 하고 검색을 해보니 이게 어쩐 일이냐..벌써 진행이 아닌 '완료'가 되어 버렸네.사실 집에서 너무 멀어 다시 하라고 해도 그닥 내키진 않았는데 또 다른 사람이 이미 채갔다...
나 지금 뭘 하고 살고 있나 하는 생각에 내 자신에게 화를 내다가 일어나서 컴퓨터를 켰어
한 달 가까이 길들여 놓았던 취침 시간이 조금 지나자 곧 머리가 몽롱해 지더니 이윽고는 몸이랑 생각이랑 따로 놀게 되버리네
킴시크 볼륨 나인 빨간동화를 새 탭으로 열어 두고
그다지 맘에 들진 않았지만 계속 사용하다 보니 어느새 적응이 되어 버린-모니터 ...
- 대나무숲
- 2007/11/27 19:44
해가 막 뜰 때 나가서 해가 막 질 때 들어온다. 3시간씩 걸리던 통학도 견딘 내가 고작 1시간에 왜이리 몸이 고달플까.그 때는 일주일에 두번만 가서 그나마 좀 편했나???치열하게 살자고 다짐했는데 하나의 메인을 갖게되니 나머지 시간은 몸의 피로를 푼다는 미명하에 '흥떵흥떵' 흘러 보내고 있다.내일은 벌써 수요일. 오후엔 시간이 좀 많을 듯 하니 내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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