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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꿈, 이제 그만

#어렸을 때 부터 잘나가는 가수나 연예인이 우리집에서 하루나 이틀정도 자고 가는 꿈을 많이 꿨다.단기 하숙? 그냥 숙박?뭐 이와 비슷한 느낌.아무튼 오늘 난 아침부터 두근두근.브라이언이 우리 집에서 단기 하숙 ㄷㄷㄷ오 미스터 몰코아무래도 내한의 충격이 크게 작용한 것 같았다하지만 내 꿈엔 G 님도 등장!미스터 몰코와 아이들은 우리 집에서 뒹굴 ...

나 울었어. 꿈까지 꿨어.

며칠 전 나생 님 블로그에서 정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하고..아무 말도 안나오고..그저 작은 신음소리만 터져나왔다.아. 정말...이거 뭐지............한껏 기대하고 있었는데....어제 엄마 모시고 똘이 쳐싣고 본가로 오는 중공연 취소 소식을 엄마께 말씀드리는데 때마침 white eyes가 나오고 있었다."각트 얘기하는데 각트 노래 나오니까 ...

죽긴 했는데 아직 살아있어

2007년 3월 9일 일요일 새벽 5시 39분 경가쁜 숨을 내쉬며 눈을 떴을 땐 약간 서늘한 방안 공기와 어두컴컴한 천장 밖에 느껴지지 않았다.등에선 식은 땀이 흘렀고 흥분상태로 체온이 올라가 있었지만 내 몸을 바깥과 철저히 격리시키고 싶은 마음에 두꺼운 이불을 목까지 올려버렸다. 그나마 다행인건 숨 쉬느라 배가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

웃지마세요

웃지마세요꿈의 한장면입니다.엄청 무서웠던 꿈입니다.간략히 설명을 덧붙이자면집에 괴생명체가 나타나 똘똘이를 옆구리에 차고 피신을 하려고 하는데갑자기 큰언니가 나타나 밖으로 나가지 말고 안방으로 들어가서 숨쉬지 말라고 했습니다.그래서 똘똘이를 먼저 침대에 두고 저도 올라가서 이불 뒤집어쓰고 ㄷㄷ 떨면서 숨을 참고 있는 장면이에요오늘 일어나자마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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