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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 모뉴먼트 밸리, 포레스트검프힐, 그랜드캐년

↑어제의 모뉴먼트 밸리↑남들은 일출이다 일몰이다 잘도 구경하고 그러는데 유여사님과 톨님은 암막 커텐치고 쿨쿨 자다가 겨우 일어났더니 해가 벌써 쨍하고 떴다.인줄 알았지만 이미 6시 40분 쯤이 저지경임.(첫번째 사진). 아침 느즈막히 체크아웃하고 뷰 호텔 안에 있는 기념품 가게에서 조카들 티셔츠를 구입. 유여사님 은근히 기념품 쇼핑...

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 엔텔로프 캐년, 모뉴먼트 밸리, 뷰 호텔

그랜드 서클 여행 3일째, 느즈막히 7시 30분에 일어나서 아침으로 햇반과 미역국어퍼 엔텔로프 캐년 투어를 11시인가 11시 반인가로 미리 예약해 놔서 9시 30분에 체크아웃 했다.12시 언저리는 해가 머리 위로 올라가서 캐년 안으로 쏟아지는 빛이 예쁘다고 투어 가격도 다르다. 일찌감치 예약 했지만 여러군데가 거의 마감이라 겨우겨우 찾아서 예약했는데 다...

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 브라이스캐년, 코랄샌드듄, 나바호브릿지, 호스슈벤드

미국 2일째, 브라이스 캐년 브라이스뷰로지에서 숙박을 하고 아침 일찍 일출을 보러 뷰포인트로 고고. 일단 일출포인트 이름 값은 하겠지 해서 간 선라이즈 포인트아 추워도 너무 춥다.... 긴팔은 지미에게 들려서 다 한국 보내버렸는데 추워도 너무 추워...... 저 멀리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태양을 기다리다간 얼어 쥬금..... 그래도 보긴 봐야지........

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 숙소 브라이스뷰로지, 브라이스캐년 선셋 포인트

그랜드서클 일정 중 첫번째 국립공원 브라이스 캐년. 숙소 정할 때 캐년 안에 있는 로지를 예약할까 했지만 이미 예약 마감인데다 브라이스 캐년 자체를 넣을까 뺄까 엄청 고민했었기 때문에 숙소 선택의 폭이 좁았다. 그랜드서클 일정을 시계방향으로 돌았는데 브라이스 캐년은 안쪽으로 쑥 들어가 있어서 일정이 빡빡해 지기도 하고 운전의 압박도 있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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