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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풍속일기, 수술후기, 해품달 뒷북

#지난달 말부터 한 참 불꽃 튀어 운동 아주 쪼끔 하다가 지지난주인가 잠시 멈추고 저녁에 과식 좀(이 아닌가?) 했더니 2kg가 늘었다...?????? 으앗. 오늘 안되겠어서 자전거를 탔다. 아침에 매우 힘들었다. 그리고 퇴근길...역시 역류하는 강물을 보았다. 물론 지난번 같은 대박강풍은 아니었으나 그래도 거센 바람.자전거를 안탔던 이유가 그동안 일기...

폭식의 서막????

전체 회식 - 맨날 가는 그 식당. 지겹다. 전체적으로 짜고 자극적이다. 더욱이 요새 내 입맛엔 더더더더더 그렇게 느껴진다.그나마 그냥 '밥'을 먹고 싶어 시킨 된장찌개. 짜다. 엄청 짜다. 건더기만 떠 먹었다.동료들이 십시일반하여 준 돈까스랑 군만두를 하나씩 먹었는데 짜다. 그치만 돈까스니까 또 먹고 싶었다.하지만 달그락 거리는 소리, 가끔 반찬 씹는...

7월의 어느날 과자 폭식

7월의 두번째 일요일. 그 날따라 과자가 이상하게 땡기더라. 아무리 슈퍼에 가도, 대형 마트에 가서도 절대로 과자 따윈 사지 않았는데.. 우리 가족은 굳이 제 돈 주고 과자를 사 먹지는 않는-과자에 대해 무심한 사람들이다. 나도 역시 마창가지(왠지 지금은 마찬가지보단 마창가지로 쓰고 싶다). 근데 요즘 과자, 라기 보다는 온갖 식품첨가물이 먹고 싶다고 ...

훈제오리구이

요새 한 참 홈쇼핑 광고에 자주 등장하는 훈제 오리 고기직장 회식 때 종종 등장하던 단골 메뉴라 그다지 흥미롭진 않았음.그냥 '기름지고 맛있는 고기' 정도.오리 고기는 기름이 정말 많이 나오는 것 같다. 거기다 머스터드 소스까지 찍어먹으니 -ㅁ-;;;;같이 먹은 상추랑 배추 쌈.오리 고기 보다 야채를 더 많이 먹었다. 사실 요새 관리 아닌 관리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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