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과빵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홈베이킹] 오늘 만들고 먹은 것들 - 모닝빵, 파스타, 머핀, 바게트, 쿠키

▲ 시작은 모닝빵이 너무 먹고 싶어서, 기회는 메르스가 얼마전부터 모닝빵이 너무너무너무 먹고 싶었다. 딱 모닝빵이라기 보다는 버터가 잔뜩 들어가서 고소하고 부드러운 빵이 먹고 싶었던 거지. 가염버터랑 딸기잼이랑 치즈랑 등등 쳐발쳐발 해서 우유랑 꿀꺽 하고 싶었다. 만들어야지 만들어야지 하면서 기회를 노리고 있었는데 오늘 내일 휴업에 근무 빠지게 되어서 ...

수입과자 2종 - 버터링과 오레오 다국적 버전

오늘 마트 가서 뭐에 홀린 듯 과자를 집어 들었다. 예감이랑 수입과자 2종. 요즘 여기 저기서 수입과자를 많이 파는 것 같은데 우리동네 마트에서도 모두 천원으로 이것 저것 다양하게 팔고 있다. 웨하스나 샌드쿠키 등등 여러 개가 있었는데 딱 보자마자 먹어 보고 싶게 생긴 이 버터링 사촌 같은 과자!▲ 왜 난 응가가 생각나면서도 먹고 싶었을까엄청 고소할 것...

[홈베이킹] 브라우니, 생크림식빵, 쌀식빵, 크루아상

오늘 과빵 생산은 발효빵만 해도 3 종류. 쥰 참깨스틱과자 까지 합해서 한 여섯시간 걸린 것 같다.TORY용 브라우니, L언니용 생크림식빵, 지미용 쌀식빵, 모두 먹을 크루아상.어제 근력 쓰고 와서 혼이 나가기 일보 직전 상태에서 퐁당 쇼콜라가 완전 먹고 싶어서 안달 하다가 잠들어 버림.오늘 일어나서 한 김 식은 초코달다구리에 대한 열망을 브라우니로 대...

2012년 여름 한 달간 먹거리 총집합

'여름'이라고 할 수 있었던 한 달 동안 먹었던 것들 정리.포스팅 시기를 놓쳐서 이제서 몰빵으로 올림. 일단 고화질부터.7월 20일. 생크림케이크지난 5월 유여사님 생신에 친척이 보내준 뚜레쥬르 기프티콘 유효기간이 다 되어가서 부랴부랴 동네 뚜레쥬르에서 사 온 생크림 케이크.7월 24일. 초코지엄이쯤에 초코 묻은 과자가 마구 생각이 나서 L언니에게 마트...

오늘의 베이킹 - 상투과자, 크림치즈쿠키, 모닝빵

쥰네 가족이 오면 뭔가 만들어서 먹여야 할 것 같은 부담감? 책임감?일단 빵은 하나 당연히 만들고 나머지는 상투과자, 크림치즈쿠키로 당첨. 원래 식빵 만드는걸 가장 좋아하지만 쥰 먹이는 용도로 작게 오늘은 모닝빵 도전.지난주에 재료 시키면서 같이 주문한 상투과자 깍지 덕분에 백앙금 드디어 처치 완료반죽, 발효, 그리고 오븐.빵 만들 때 오븐도 중요하다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