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고마워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018 Forever High-five Of Teenagers 첫공연 20181013

▼ 서문 VIP 주차장을 지나 호돌이를 만나면 바로 객석 입구▼ 여고생 시절 번호. 작년 6월까지 쓰던 017 번호. 내 손으로 잡은 티켓!!▼ 첫 날 슬로건 "기다렸어 H.O.T."▼ 가방 안에 챙겨간 마루 흰색 패딩 아우터. 중3때 사서 오빠들 보러 쫓아다닐 때 늘 입었던거. 밤 강바람 대비해서 가져갔는데...

은혜갚자 자전거 뒷바퀴 바람 할아버지

어제는 수영을 가야겠다고 마음 먹었지만 여름 방학이 지나고 아침에 일어나는 게 힘들어 그냥 자전거 타고 가기로 했다. 내가 몸이 둔해져서 그런가 자전거도 힘들다. 그제 비가 많이 와서 다리 밑 갈 때는 내려서 물 웅덩이 위로 자전거를 들고 가야했다. 시작과 끝이 한결같이 경사가 있는데 거의 다 도착해서 배 과수원을 따라 올라가는데 정말이지 허벅지가 터...

우리 강아지, 우리 사랑하는 똘똘이

전 보다는 많이 무덤덤해졌다.나이가 들어 감정이 무뎌진걸까 아니면 그것을 이겨낼 수 있을 정도로 내가 나이가 든 걸까.고모네 동동이가 지금까지 정정하게 잘 있기 때문에 너무 걱정없이 지냈던 것 같다. 지금까지 살아 온 만큼 더 살겠지하며 아무생각없이 지냈던 것 같다.한달에 서너번씩은 눈 체크를 꼭 하고 있었는데 요즘 그게 소홀해져서 가장 마지막으로 눈을...

아. 이 맛이야.

역시 또 오늘 '아침'에 걸려온 전화. 4,5,6교시 보결.그치만 어제 이미 5교시 보결이 잡혀 있었기에 밥먹을 시간 빼고 하겠다고 했다.기 분 나 빠당일에 전화하지 말란 말야. 하루 전에 말하라고. -_"-원래 금요일은 좀 쉬며 교재연구도 하며 여유가 있는 날인데 보결에 마지막 교과캠프(부진아지도)까지 계속 달렸다.그것도 기분 나쁜채로.정규수업을 마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