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제일 다행이었던건 히끅거리며 울줄 알았는데 아예 단단히 마음 먹었기 때문에 전혀 그렇지 않았다.
확실히 분위기라는 게 있는 것 같았고 엄마는 중간에 눈물이 나오는 걸 참으시려 그랬는지 눈을 꼭 감고 계셨었다.
>>>이어지는 내용
식장은 예뻤다.
로맨틱한 분위기의 꽃들과 꼬부랑 장식이 많았고 환해서 좋았다....
- 토리라이프
- 2009/08/30 22:58
연가를 낸 보람이 있었습니다. 역시 신부는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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