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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겨울의 나와 똘똘이

▼ 2009년 신종플루도 거쳐간 톨님(관련포스팅:앓았어요) 몸뚱이는 A형 독감도 환영우리반에 독감 환자 발생 후 전원 마스크 착용, 시간마다 소독제 살포, 1일 3회 이상 손씻기 등등을 했는데 결국은 독감 바이러스에 굴복하였다.... 신종플루 때는 병원 가면 바로 타미플루 줘서 검사 안해서 몰랐는데 이번에 독감 검사 해보니 검사도 해 볼게 못...

건강히 잘 지내줘서 고마운 똘똘이

내 강아지 올 겨울 건강하게 지나가면 좋겠다. 지난 겨울에 한 참 기관허탈로 인한 호흡곤란, 신부전증을 겪었고 혈전으로 모세혈관이 막혀 앞다리가 차디 차고 아예 힘을 못줘 앞 관절이 꺾인채로 땅을 디뎠었다. 난 정말 그 때 우리 똘똘이가 우리와 이별하게 될 줄 알았는데 너무나 건강하게 회복이 되어(물론 매 끼니 심장약과 혈전용해제(스테로이드)을 복용 중...

우리 집에 살러 온 물고기(열대어) 베타와 휴양 온 강아지 똘똘이

지난 7월 어느 한 고객님이 원치도 않았던 한 생명을 내게 건냈다. 난 키우고 싶은 마음도 기대도 안해서 매우 당황했으나 종이에 적힌대로 열심히 하루에 7알씩 사료도 주고 때가 되면 물도 갈아 주고 했다. 내가 자리를 비웠던 3주 동안 대신 보살펴 줄 사람들을 위해 물고기 밥 일지도 달력으로 만들어 체크할 수 있도록 책상 위에 뽑아서 붙여 두었다. ▼ ...

오랜만의 또링또

▼ 엄마께서 '어야' 복장으로 홀로 나가시자 문 앞에 뻗음▼ 최고 더울 때 책장 앞 명당자리에 뻗음. 왜 명당인가 내가 누워 봤더니 바람 직빵.▼ 헉헉. 심장 멎어버렷▼ 촉쌕 멈멍이 베고 또리 삼츈 집 무단 침입한 도씨

서쪽 하늘, 형님반, 폭풍전야

▼ 우리집은 참 좋아▼ 형님이 될 준비를 한다▼ 돼지등뼈

나는 그 때 죽지 않고 살았다, 업둥이 욕심

#월요일엔 무사히 집에 도착했다는 게 너무 기뻤다. 집에 들어와 '내 소파'에 앉아서 나 살아있구나. 무사히 집에 도착했구나. 다행이다.를 수도 없이 생각했다. 일기예보를 볼 땐 기온만 신경쓰지 풍속은 본적도 생각해 본 적도 없었다. 근데 지난 월요일엔 바람에 사람이 정말 날아갈 수도 있겠다고 온 몸으로 느꼈다.그 날은 아침에만 영하였고 오후 최고 기온...

밀린 일기는 천천히 - 이러고 살았어요

▲열흘만에 집에 왔다. 짐정리 하자.졸업식을 마치고 바로 연휴가 시작되니까 광주 놀러갔다가 불쌍한 L언니 픽업해서 역귀성 하려 계획. 그 전에 가까이에 계시는 이모댁에 인사차 배 한 상자 사들고 가야 하는데 사오정 상태가 메롱이라 그거 먼저 손 보고 다녀옴. 뭐 정비 포스팅은 당연히 할 것이고 이번 정비소 서비스가 매우아주정말몹시참으로 훌륭했다. 그간 ...

만세! 또링또 똥꼬에 털 난다!

그동안 원인도 모른채 항문 주변 털이 빠지고 빨게지고 무르고 난리도 아니었다.항문망을 너무 세게 짠 이후로 그런 거였는지 정말 왜 그러는 지 알 수 없었음상태는 너무 심각했고 털이 빠지는 범위가 점점 넓어져서 매우 걱정이었다.이 시기에 백내장 진행 상태 발견+청력 이상 발견까지 해서 매우 속상하고 우울하던 날이 계속됐었다.근데 며칠 전부터 애가 발랄해지...

제2회 반려동물 사랑 걷기대회 2014 @ 상암월드컵경기장 평화광장

L언니는 여기 저기서 잡스러운 정보를 잘 얻어 오는데 이번엔 정말 유용한 정보를 물어와서 온 가족 총 출동.또링또 핑계로 지미비들은 가을 소풍 나오고 난 걷기대회 핑계로 업무로부터 현실도피암튼 상암 월드컵 경기장 평화의 광장에서 열렸던 제 2회 반려동물 사랑 걷기대회에 똘똘이와 함께 참여했다. 지마켓에서 신청하면 뭐 준다해서 미리 신청함. 참가비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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