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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똘이야.. 여기 좀 봐줘....

▼ 햇빛 따땃할 때 밖에 나갔지만 절대로 카메라를 쳐다보는 법이 없는 강아지▼ 톨님의 시골집으로 납치당한 또링또▼ 머리 누가 잘랐니 ㅋㅋ금요일 조퇴의 이유는 가족 돌봄이고 P님이 무슨 일이냐고 물으시니 강아지가 혼자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상경하는데 3시간이 걸렸습니다. 강아지 끌어 안고 있다가 퀸덤 재방송을 보고 나니...

어영부영 요즘

일이 계속 드문 드문 있다. 정산서도 계속 제출하라고 하고, 2019학년도 계획이랑 운영위 안건, 지도자 평정이랑 계약, 생존수영 일정 조정이랑 예산 신청.오늘도 방과후 뭐시기 회의 한다해서 오라고 하는데 나는 이게 내일인 줄 알고 오늘은 집에 있어야지 했더니 오늘이었어.사람 마음이 간사해서 내일도 가려고 마음 먹었었는데 이제는 오늘만 가고 내일은 안 ...

강아지가 크게 아팠다. 췌장염, 신부전

본가 사람들이 여행가서 내가 잠시 똘똘이 데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밥 입도 안대고 말라가기 시작...당장 근처에 있는 병원에 데려가볼까 생각도 했지만 노견이고 그동안의 데이터도 없을테니 다시 온갖 검사를 할 것 같아 그냥 기다렸다가 토요일에 퇴근하고 바로 병원.▲ 병원에 도착해서도 기력 없이 그냥 나한테 축 늘어져 있다.피검사 했더니 LIPA ...

2017 겨울의 나와 똘똘이

▼ 2009년 신종플루도 거쳐간 톨님(관련포스팅:앓았어요) 몸뚱이는 A형 독감도 환영우리반에 독감 환자 발생 후 전원 마스크 착용, 시간마다 소독제 살포, 1일 3회 이상 손씻기 등등을 했는데 결국은 독감 바이러스에 굴복하였다.... 신종플루 때는 병원 가면 바로 타미플루 줘서 검사 안해서 몰랐는데 이번에 독감 검사 해보니 검사도 해 볼게 못...

건강히 잘 지내줘서 고마운 똘똘이

내 강아지 올 겨울 건강하게 지나가면 좋겠다. 지난 겨울에 한 참 기관허탈로 인한 호흡곤란, 신부전증을 겪었고 혈전으로 모세혈관이 막혀 앞다리가 차디 차고 아예 힘을 못줘 앞 관절이 꺾인채로 땅을 디뎠었다. 난 정말 그 때 우리 똘똘이가 우리와 이별하게 될 줄 알았는데 너무나 건강하게 회복이 되어(물론 매 끼니 심장약과 혈전용해제(스테로이드)을 복용 중...

우리 강아지가 많이 아프다

똘똘이가 많이 아프다.병원에 입원 나흘째다.심장병과 기관허탈, 디스크, 치매진행, 백내장진행, 급성신부전, 췌장염, 간부전 혹은 간염걷는데 다리에 힘이 없어 가다가 엉덩방아를 찧기도 한다.겨울에 우리집에 왔을 때만 해도 그렇진 않았는데 많이 몸이 상한 것 같다.난 그동안 신경을 안썼다.엄마집에 언니가 있으니까 그냥 맡겨 두었다.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피...

우리 집에 살러 온 물고기(열대어) 베타와 휴양 온 강아지 똘똘이

지난 7월 어느 한 고객님이 원치도 않았던 한 생명을 내게 건냈다. 난 키우고 싶은 마음도 기대도 안해서 매우 당황했으나 종이에 적힌대로 열심히 하루에 7알씩 사료도 주고 때가 되면 물도 갈아 주고 했다. 내가 자리를 비웠던 3주 동안 대신 보살펴 줄 사람들을 위해 물고기 밥 일지도 달력으로 만들어 체크할 수 있도록 책상 위에 뽑아서 붙여 두었다. ▼ ...

오랜만의 또링또

▼ 엄마께서 '어야' 복장으로 홀로 나가시자 문 앞에 뻗음▼ 최고 더울 때 책장 앞 명당자리에 뻗음. 왜 명당인가 내가 누워 봤더니 바람 직빵.▼ 헉헉. 심장 멎어버렷▼ 촉쌕 멈멍이 베고 또리 삼츈 집 무단 침입한 도씨

서쪽 하늘, 형님반, 폭풍전야

▼ 우리집은 참 좋아▼ 형님이 될 준비를 한다▼ 돼지등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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