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먹은 것들(집밥, 외식 등등 많다..) 얌얌쩝쩝

4월에 우리 네 모녀+쿼카가 같이 글램핑을 갔었지요. 체크인 하고 저녁 바베큐 하기 전까지 심심한 입을 달래기 위해 가져간 트레2더스 샐러드, 초밥, 스낵랩



심심한 입은 달랬지만 배는 달래지지 않아서 바로 불 피우고 소고기 굽굽





4월의 어느 주말, 모처럼 식빵 굽기




그리고 바로 길거리 토스트(양배추+계란)해서 먹기






부추를 왜 샀던거지? 암튼 뭐에 쓰고 남은 부추를 나름 겉절이로 만들었지만 참고했던 블로그에서 고춧가루 여섯 숟가락을 넣으라며 나를 시험에 들게 했다. 결국 너무 맵고 고춧가루 범벅이 된 부추를 응급처치로 오이랑 같이 섞어서 먹기







떡볶이도 해 먹었던 4월. 만두는 다 탔어.





코로나 확진 저택에서 피신 하시는 엄마와 함께 어떤 호텔 조식. (어느 호텔이었는지 기억 안나.. 아마도 남코야?)





막내딸 집으로 피신 하신 유여사님과 능이닭백숙






한적한 한옥 카페에 가서 차랑 케이크도 먹구








역시 엄마가 오시면 반찬이 풍성해 진다. 쪽파강회 톡톡 터지면서 달큰하다. 트레2더스 소불고기도 맛좋음






근무지 옮기면서 점심을 찍지 않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찍을 이유가 없을 정도로 형편없어서. 하지만 이 사진은 왜 찍었을까? 가운데 치즈스틱 질이 너무 떨어져서..... 어이가 없어서......






엄마와 함께 즐거운 파전 만들기. 이건 에피타이저




4월 제철음식에 쭈꾸미가 있길래 쭈꾸미 샤브샤브 해 먹기. 아, 새조개도 같이.







새조개, 쭈꾸미 샤브샤브 배불리 먹고 마지막에 죽 만들었지만 역시 양이 많아 자취생의 소중한 양식으로 저장하기







언젠가 만들어 둔 브라우니 냉동실에 보관되어있던 것을 꺼내어 투게더 두 스쿱 얹어 먹기





이모댁에서 얻어 온 냉이로 된장국






실패하지 않는 네네치킨 순살반반






봄의 달래무침과 엄마표 김치 볶음






이것은 무슨 피자였을까? 피자헛인가?






4월 제철음식에 더덕도 있길래 한 팩에 8천원 정도 주고 사 먹음





수저에 비친 사진찍는 톨님. 즉석조리식품-햄버그스테이크에 반숙란 두 개





돈까스가 먹고 싶어 찾아간 동네 돈까스집에서 생선까스랑 일반돈까스






소고기가 먹고 싶어서 스테이크를 대파와 함께 구웠고 오면서 편의점 가성비 와인을 사가지고 오랬더니 글쎄






화이트와인으로..... 분명 사진은 레드와인을 보내줬는데..... 그리고 육류엔 빨간술이라는 걸 티내며 사진용으로 마시려했던건데...







냉장고에 남은 반찬들로 저녁먹기. 달래, 더덕, 소불고기 등등 자주 등장하는구만








본가에서 엄마께 주문해 먹게 된 김밥과 시래기 된장국






큰언니랑 엄마랑 가구보러 북쪽에 갔다가 잠시 들른 카페


잠시 들른 동태탕... 짜고 자극적이고 대실패.







뭔가 결전의 날? 쿼카의 1:1 청문회 @ 현대백화점 해빔






햄버거는 언제 먹어도 맛있지







4월초 글램핑에서 맛을 못봤다 해 다시 산 스낵랩







집 주변 제일 가까운 곳에 생간 라멘집. 앞으로 라멘은 무적권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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