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플라자 호텔 디럭스 트윈 객실 국내

더 플라자 호텔 디럭스 트윈 객실



환영과일! 블루베리 톡톡 터지구 완전 좋다.



메리어트 본보이 웰컴 기프트로 선택한 와인과 견과류 플래터





우리 방은 시청 뷰. 객실 수 엄청나군




대형 겨울이 양쪽에 있어서 무한대로 비치는 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크긴 엄청 크다. 손자국 나며 닦기 힘들겠다. 등등의 생각이 든다.







각 싱글 침대 맞은 편으로 데스크가 있구






티비도 있다.






욕실 깔끔하고 좋음. 특히 변기에 앉았을 때 맞은편 선반이 손에 닿아 좋다.







몰튼 브라운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왜 유명한거지?







캡슐 커피 머신은 없고 주전자가 있음.



객실이 너무 많이 좁아서 답답하지만 라운지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기 때문에 전혀 문제되지 않음. 하지만 그래도 더 넓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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