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먹은 것들 얌얌쩝쩝

📌 과자, 초콜릿 꺼내서 얼그레이랑 마시는 퇴근 후. 사실 선물 받은 그림 자랑하려구 찍은거






📌 피자헛-갈릭쉬림프, 와 진짜 맛있다. 피자헛 오랜만! 식은피자/배달사고 등등으로 안먹었던 피자헛인데 오랜만에 먹으니 진짜 좋다.






📌 전주에서 첫 끼




📌 그리고 그 담 날 전주 간 이유-전주김장김치와 수육을 먹으러




📌 수육 먹고 후식으로 조개국물 베이스의 진라면 매운맛







📌 돌아와 또 회를 배달 시켜 먹었지요.






📌 첫 눈은 아니었지만 처음으로 눈이 펑펑 내린 날 먹은 브런치. 이것으로 마지막 남은 비상식량-식빵-이 사라짐











📌 미역국과 어묵볶음으로 호화로운 자취생 밥상 완성






📌 붕어빵도 먹고






📌 차돌박이를 구워서 쌀국수에 올렸는데 맛있어 쥬금







📌 그리고 올 해 크리스마스 디너 - 밀푀유 나베.






📌 원래 농부의 밥상+새참 컨셉으로 쌈밥 같은거 막걸리랑 먹으려고 했는데 이거 먹으니까 배터짐






📌 서울 집에 가서 먹은 회.







📌 엄마표 김밥








📌 2020년 마지막 날,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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