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봄, 봄, 봄의 사진 일기 토리라이프

▼ 우리 어르신 전주 장거리 여행하구 코에 꽃 묻힘




▼ 아빠도 봄






▼ 산책 중 귀엽고 작은 오목 거울 발견




▼ 대중 교통을 이용한 출근길. 시내버스라는 것도 참 오랜만에 타본다. 언제나 선명한 색의 시내버스 내부






▼ ㅅㅅ카드몰에서 100원 주고 산 잡곡세트





▼ 학교 불구경. 저 불에 탄 곡괭이? 갈퀴? 킹덤에 나올 것 같다....





▼ 코로나19 감염될 경우 엄중문책 한다는 ㅇㅇㅎ의 으름장에 무서워서 오들오들 떨다가 겨우 학교 담에서 발견한 벚꽃









▼ 지도에 별표 왕창 찍어 둔 예쁜 동네카페 리스트 중 한 군데 미션 클리어









▼ 낮달







▼ 잉복이에게 친구가 생겼어요. 라보LABO. 796cc래. 물론 조금 언니이긴 하네. 그치만 크기도 비슷하고 너무 좋다 ㅋ







▼ 밤에 본 벚꽃도 예뻐라.










▼ 대체 저게 무슨 모양일까? 하이힐일까? 아니면 부엉이? 부엉이가 더 비슷한데 그렇다면 대체 왜? 결국 의문을 풀어버린 호기심 많은 톨님





▼ 오전 오후 발열체크 카메라에서 열체크 하는 톨님.






▼ 올해 훈련은 물건너 갔고... 소체... 과연 달릴 수 있을까....







▼ 고객님 없는 업장을 청소하고 뒤집어 엎으며 느끼는 것. 퀴어 프렌들리 한 한국 영어 교육 교구







▼ 배가 아파서 핫팩을 꺼냈고 수업 촬영을 위해 스마트폰 마이크와 미러리스 렌즈 준비, 출출한 배는 간편카나페로 달래기






▼ 쉔이 일본 가서 직접 만들어온 라면과 직접 디자인한 라면 컵. 쉔과 나






▼ 겹벚꽃. 밍 꽃을 찾으러도 가야 하는데...





▼ 벌써 여섯 해가 지났네. 아직도 생생하다.




▼ 장비빨로 승부 보고 싶은 만년 노가다꾼 톨님





▼ 쥰이 알뜰살뜰 보살펴서 편히 쉬는 또링또






▼ 조카님들 다 컸다. 또링또도 이젠 자기 보다 서열 아래인 도씨 품에 몸을 맡길 줄도 안다





▼ 하지만 도씨는 왜 저러는 걸까..?






▼ 유여사님 생신을 기념하야 유여사와 아이들 완전체 됨. 소고기 밥상 다 치우고 케이크만 있으니 엄청 썰렁해 보이네






▼ 대체 이 어린건 또 몰까....? by 또링또






▼ 밍님이 생일 선물로 사 준 입욕제 드디어 사용








▼ 분위기 잡으며 촛불 켠 반신욕을 꿈꾸며 다이소에서 사왔는데 너무 컴컴해.....

덧글

  • 2020/05/02 18:2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0/05/10 08:2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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