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먹은 것들 얌얌쩝쩝

▼ 점심 메뉴 고민하는 직장인 4월 초의 톨님은 고기 칼국수를 먹었습니다.




▼ 점심 메뉴 고민을 하는 직장인 4월 초의 톨님은 우렁쌈밥 정식을 먹고





▼ 옆자리 어르신 두 분만 만두 전골을 드셨습니다.





▼ 팔도피자@피자알볼로, 전주불백, 부산 피자 너무 매움... (목동+부산+전주간장+전주고추장)





▼ 동네 예쁜 카페 "ㅎㅎㅎ"





▼ 풀드포크치즈밤 @ 반올림피자샵. 진짜 맛있따.






▼ 강원마트 감자대란에서 승리하여 가져온 감자들. 호기롭게 ㅍㅋ칩을 만들려고 시작하는데...






▼ 음 슬라이스 잘 됐어. 아직까진 나쁘지 않군





▼ 방법1. 오븐에 올리브유 뿌려서 굽기





▼ 방법2. 전자레인지에 돌리기





▼ 오븐에서 나온 감자들. 흐물흐물.... 방법3은 기름에 직접 튀긴 거였는데 방법 셋 다 흐물흐물..

결국 그냥 통으로 튀겨서 먹었다. 그게 제일 맛있었음







▼ 농구 대결 숙원을 이루고 나서 몸보신 하러 간 장어집



▼ 동네 맛집 전문가께 추천 받아서 갔음. 쇼케이스에서 직접 먹을 걸 골라 계산한 뒤 상차림 비 추가 지급 후 먹으면 됨.




▼ 불판이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길래 왜그런가 했더니 불 앞은 더워 죽어.... 그래서 2인이 가면 불 피해서 앉아야 함




▼ 기본 반찬들 엄청 좋다. 특히 저 단호박 샐러드. 연근 있어서 완전 사랑






▼ 초벌 해서 나온 장어. 직원분이 챱챱 잘라서 불 위에 올려 둠. 장어 싱싱하고 맛있었다. 근데 조금 느끼






▼ 이마트에서 특별히 '채끝살'을 주문한 이유....




▼ 기생충 짜파구리를 만들기 위해서지




▼ 라면이 소고기빨 받았다고도 볼 수 있는데 그래도 맛있었다. 그치만 굳이 왜 너구리를 섞었을까?






▼ 비 오는 날 기름 냄새 잔뜩 풍기고 싶어서 전통주막 집에서 시킨 파전. 근데 다 타서 왔잖아....?





▼ 옆 짝꿍이 준 달다구리. 당충전!






▼ 14OZ 스테이크. 오랜만에 양식 먹어서 기분 너무 좋았고 오랜만에 외식이라 진짜 4월 최고의 냠냐미로 선정!





▼ 동네 간식 맛집에서 먹은 핫도그





▼ 주문한 지 한 달이 거의 다 되어서 먹은 달래 된장국, 오징어오이초무침. 다른거 또 주문해야지






▼ 딸기프라페, 밀크프라페 @ 커피에 반하다. 정말 토핑 훌륭하다





▼ 딸기는 언제 먹어도 맛있다. 생크림은 아쉬운대로 식물성을 사용했더니 조금.....

덧글

  • watermoon 2020/05/01 22:03 # 답글

    감자칩은 그냥 물이나 소금물에 담가 전분기를 빼주고 물기를 제거한 다음 꼬치에 일정간격으로 꽂아서 전자렌지에 안타게 지켜보면서 돌리면 시판 감자칩하고 똑같이 돼요. 저희는 자주 해먹는디 전분기 빼고 꼬치에 간격 두고 꽂는게 핵심입니다
  • TORY 2020/05/01 22:34 #

    아니 그런 꿀팁을! 고맙습니다. 남은 감자로 또 도전해봐야겠어요
  • 에이미 2020/05/13 08:16 # 답글

    ㅜㅜ 아침에 괜히 봤어요.....ㅋㅋㅋ 출근하자마자 배가 고프네요.
    오늘은 무엇을 먹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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