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먹은것들 얌얌쩝쩝

▼ 소시지 양파 스파게티. 페투치네 면인가?





▼ 첫 도전 소시지빵. 조리빵은 난생처음 도전이었는데 엄청 맛있어서 본가에도 만들어서 조카들 주기






▼ 냉동실에 쟁여 둘 식빵






▼ 출근해서 사무실 안에 냄새 풀풀 풍기며 먹는 제육볶음.





▼ 4과 부장님의 달다구리 서비스






▼ 우동과 떡볶이는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돈까스가 있으니까 @ 혜화동 돈까스





▼ 탕수육이 먹고 싶어서 간짜장이랑 탕수육. 찹쌀 탕수육 최고 좋음




▼ 막내딸 가면 항상 준비 되는 유여사님표 김밥





▼ 동네 분식집에서 배달 시킨 자취생 세트. 저 고등어 먹고 나서 테이블에 비린내 풀풀..






▼ 낫토 맥앤치즈.... 맥앤치즈는 먹는 음식이 아냐... 누가 내게 제대로 된 맥앤치즈를 좀 소개해줘....






▼ 보쌈. 핸드폰 부상 시점.







▼ 이삭 토스트. 언제나 저 옆면의 양배추 한가득이 가슴 두근거리게 함






▼ 서울집 아파트 장에서 파는 닭강정






▼ 글램핑 블랙티와 오레오, 그리고 군고구마









▼ 닭백숙 @ 장수촌





▼ 유여사님과 지미가 방문하여 내 온 다과






▼ 딸기프라푸치노, 오레오쉐이크?프라푸치노? @ 커피에 반하다





▼ 동네 배달 횟집. 회 상태도 좋고 회덮밥에 회가 엄청나게 들어 있다. 여기 또 먹어야지




▼ 오징어 얼린거 내려서 겨우 만든 파전





▼ 새로나온 도미노 뭐시기 치즈 피자





▼ 배달 삼겹살의 엄청난 퀄리티. 고기가 엄청 두껍고 맛있다. 특히 밑반찬이 전혀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음






▼ 어느날 일요일, 집에서 먹는 브런치

덧글

  • 핑크 코끼리 2020/04/07 09:29 # 답글

    피자 빵 너무 맛나보여요
  • 페이토 2020/04/07 10:15 #

    동의
  • yudear 2020/04/08 20:20 # 답글

    파는 빵 같아요! 그리고 제육볶음은 진짜 찐점심메뉴... 저도 내일 먹어야겠어여 ㅋㅋㅋ
  • 에이미 2020/04/10 08:20 # 답글

    와~ 배달하신 삼겸살에서 눈이 띠용~~~ 진짜 퀄리티 좋네요.
    빵 만드시다니.....대단하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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