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링또의 시골 나들이 토리라이프

▼ VVIP 모시는 비루한 잉복이




▼ VVIP 모시는 충실한 수행원들





▼ 시골 별장 도착










▼ 산책 후 자연스럽게 밥그릇 앞에 자리 잡기. 먹을 거 달라고 어찌나 성질을 내던지...


SONY A7 II (A7M2 알파7) , 삼양 35mm, f/2.8



덧글

  • TORY 2020/09/28 10:43 # 답글

    사랑해 우리 애기야. 만지고 싶고 냄새 맡고 싶어. 물에 탄 사료 챱챱 하며 먹는 소리, 탁탁탁탁 발걸음 소리도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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