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먹은것들 얌얌쩝쩝

▼ 1월 1일, 카페




▼ 돼지쪽갈비 닥앤돈스, 고기보다 뼈가 더 많음.




▼ 우리반 마지막 초대권으로 시킨 치킨. 이거 먹고 한 명이 어디 가야 한다는 전화를 받아서 먹기만 하고 집으로 데려다 줌....





▼ 급식으로 훌륭한 갈비탕




▼ 운동부 회식, 웨딩홀 뷔페.






▼ 딸기프라페 @ 커피에 반하다




▼ 근처 분식집에서 배달시켰는데 엄청 맛있음! 앞으로 여기서만 배달시켜야지








▼ 졸업 후 회식, 방어회와 기타 등등





▼ 원할머니 보쌈




▼ 선물 증정식 하던 날





▼ 박가 부대찌개 수제햄 어쩌고




▼ 부산역 앞 차이나타운, 올드보이 촬영지에서 간짜장, 군만두, 볶음밥








▼ 동네 갈비집인데 안갈꺼야. 짜고 맛 없어... 양념 갈비는 되도록이면 먹지 않는 걸로






▼ chu님 영접하러 가서 맛 본 평양냉면. 처음 먹어봅니다.





▼ 초밥이 먹고 싶어서 간 식당은 그 날 폐점이라며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 역시 고기는 구운 고기가 제일 맛있다





▼ 동네 콩나물국밥 집에서 돈까스랑 콩나물국밥 세트








▼ 뿌리고 치킨. 냄새가 엄청 매웠는데 그래도 먹을만 했음. 엄청 달고 짜고 매움~

덧글

  • 핑크 코끼리 2020/02/03 12:17 # 답글

    분식집 김밥이 기억에 남는군요 :)
  • TORY 2020/02/03 12:36 #

    김밥은 언제나 맛있어요. 다음엔 항상 먹는 참치 김밥 말고 다른 것도 도전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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