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에어캐나다 캘거리-라스베가스 AC1860, 트루바이힐튼 라스베가스 호텔 2019 캐나다로키,미국그랜드서클

드디어 제목 바뀜
2019 7월말 캐나다 로키(밴프,재스퍼) 여행 어쩌고 에서 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으로

7월 31일 캘거리에서 캐나다 로키 산맥 원정대 해산, 큰언니랑 조카는 한국으로 가기 위해 메리어트 캘거리에어포트 호텔에 체크인, 엄마랑 난 오후 7시 20분 비행기 탑승을 위해 공항 체크인.


▼ 캘거리-라스베가스 구간 AC1860, 에어캐나다 루지




▼ 기내용 아이패드를 하나씩 나눠주면 앞좌석에 저렇게 끼워서 영화 등등 기내 엔터테인먼트 이용 가능.





▼ 두 시간 반 비행이지만 그래도 기내식은 준다. 저녁밥





▼ 우오오 출국 게이트 나서자 마자 있는 빠칭코 기계! 라스베가스에 왔구나!

캐나다에서 미리 입국 심사를 하고 들어와서 그런지 보안 검색대 통과할 때 신발 벗으라고 했던것 빼고는 딱히 어려운 게 없었던 것 같은 미국 입국. 아, 지금 당시 인스타를 찾아보니

드럽고 아니꼬운 미국. 무슨 신발까지 다 벗으래. 입국심사원 존나 거들먹 거리며 표정 재수없음. 나무늘보도 아니고 도장 찍는 것도 느려 터져. 그나마 캐나다에서 입국심사 마쳐서 다행인듯.


이라고 써놨네 ㅋㅋㅋ 공항 게이트에 도박 기계가 있다니 내가 베가스에 오긴 왔구나 하며 실감이 남...


▼ 매캐런 공항이 큰가? 암튼 트램을 타고 공항내에서 이동하여 밖으로 빠짐.


내리자 마자 예약해 둔 호텔(트루 바이 힐튼 라스베가스 에어포트)에 전화해서 셔틀 요청. 한국에서 사 간 유심이 미국, 캐나다 공통이라 별도로 유심 갈아끼우고 이런거 없어서 좋았다. 암튼 기후 변화가 확 느껴지고 후끈 했던 미국 라스베가스

호텔 한군데에서 운영하는 셔틀이 아니라 근처에 있는 호텔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셔틀이었는지 여기 저기 들렀다가 태워주고 내려주고 했다.
내릴 때가 다 되어서 팁을 어찌줘야 하나 엄청 긴장했는데 막상 주고 나니 별 것도 아니고 아깝다는 생각이 살짝 들었지만 이내 잊어버렸다.



▼ 밤 늦게 도착해서 그 다음날 아침에 출발하려고 적당한 가격과 위치(렌트카 업체랑 도보 이동 가능)로 고름.


지어진지 얼마 안됐나? 깔끔하고 깨끗했음.

덧글

  • 페이토 2020/01/29 09:02 # 답글

    드라이어 담겨져있을 토트가 귀엽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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